2008 모기지사태후 정확히 7년7개월7주7일후… 브렉시트

 2014년 1월 15일 IMF총재 Christine Legard가 Nation Press Club에서 뜬금없는 Numeralogy
 (수비학)에 대한 발언으로 대중을 어리둥절 하게 하는데 내용을 보면.
 
 Thank you for having me with you
 I’m going to numeralogy that your numeralogy skill
 이러면서 Magic seven을 강조 합니다
 
 2014에서 0을 제거하면 2*7=14 또는 2+1+4=7
 2014년은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지 100주년 되는해
 2014년은 Bretton Woods System에 의해 IMF가 창설 된지 70주년 되는해
 2014년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25주년 되는해, 2+5=7
 2014년은 2008년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초래된 세계금융위기로부터 7년에 가깝게
 향하는해로, G7은 별 상관없고 G20이 세계경제붕괴에 대비해 무언가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아리송한 메시지를 주었는데 2014년1월15일은 G8에서 러시아를 배제하기 수개월
 전으로. G7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말이고.
 2001년 9월11일은 False Flag attack이 있던 해이고 7년후 2008년9월28일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다우지수가 777.68(반올림하면777,7)폭락한 해입니다
 
 당시 세계경제는 미국을 제외하고 별문제가 없었는데 미 월가의 Bankster들과 무디스등
 신용평가사들이 공모해 모기지채권에 AAA등급을 책정해 팔아먹으며 부도시 전액보상 받는
 CDS를 매수했고 이를 가장 많이 발행한 AIG는 너무 많이들 부도가 나자 CDS가 휴지가 되어
 골드만 삭스 제이피모건 베어스턴스 리먼 등 모두가 부도 위기에 처해있어 가장 힘없는
 리먼브라더스를 꼬리자르고 전세계 신용을 수축시켜 금융위기로 확산 된 것입니다
 2008위기는 Bankster들이 engeneering한 것 입니다
 
 이런 정황으로 수비학을 아는 전문가들이 2008년 7년후 2015년 9월에 다시 위기가 발생할
 것이라 예측들 했는데,커다란 주가 변동성은 있었지만 찻잔속의 태풍에 그쳐 예측가들을
 뻘쭘하게 만들었는데 이번 브렉시트가 결정된 2016년6월24일이 2008년 9월 28일 하루
 사상최대 777포인트 폭락한 날로부터 정확히 7년 7개월 7주 7일이 되는 해라고
 수비학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David Carmeron은 2017년에 브렉시트 투표를 하겠다고 공약 해 놓고 갑작스레
 2016년 6월23일로 투표일을 변경 했습니다 
 
 이것들을 그저 우연이라 치부할수 있을까요? 판단은 각자 알아서들 하십시오
 
 현세계 경제상황은
 세계적 수출입 감소세 원자재 교역 감소세, 제조업 도소매업 감소세, 고용률 최저,
 복지와 무료식권 대상자가 치솟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안정되어 있고. 은행의 자금이 풍부하고 국가채무가 적정수준이면
 브렉시트는 별 문제가 아닐 것 입니다 여기에 555조달러에 이르는 금리연관 파생상품등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입니다 세계경제는 예전보다 훨씬 더 여러개의 톱니바퀴처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데 하나의 톱니바퀴가 튀어나와 거대한 수레가 멈춰지기
 직전의 상황으로, 브렉시트라는 톱니바퀴 이탈이 세계경제 시스템의  붕괴 위기 직전으로
 내 몰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유럽연합은 전체사회주의 성향을 갖춘 초국가 기구입니다 이들은 다문화주의를 강요하고
 문화적 마르크스주의를 강제하며 이슬람난민(많은수가 난민을 가장한 ISIS요원)을 서구에
 물밑듯이 들어오게 하는 황당한 극치를 보여주는 국가연합체 입니다 서로 동화될 수 없는
 이념 가치관 문화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그냥 혼잡하게 엉켜 살라고 강제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노르웨이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 여러나라들의 시리아?난민들의 야만적 행태를 유툽에서
 확인해 보세요)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Southen Border 은 테러군에 활짝 열려있고 Border Patrol요원들에게
이를 발설도 못하게 하고 위반시 처벌을 협박 받고 있는데 주로 흑인 전과자들과 이슬람 단체가
오바마의 black budget으로 훈련 받으며 세를 과시중에 있습니다 이들은 경제붕괴시
 백인들과 내전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바마가 거짓 총기사고를 조종하며
 총기규제를 위해 온갖 짓을 하는 이유입니다
 
 미군은 며칠전 4년만에 4척의 항공모함을 러시아 중국근처에 파견하고 있고 중국과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긴밀한 협력을 맺고 맺고 있습니다
 이라크에는 4000명이 주둔중이며 adviser라는 명목으로 500명을 추가 파견하며 언제든
 중동을 다시 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여기에 개한민국 매국노들도 빠지질 않습니다 전작권은 미리 포기했고 전쟁시 뻔히 상대방
 첫 타격목표가 될 아무 효용없는 THAAD를 설치한다 설레발 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는 미국에 의한 강제 설치 입니다 현정권은  우리들의 의사에 반해 미주군에
 충성하기로 한 집단들입니다 어느때보다 전쟁위기가 높아진 지금입니다
 
 2007년 IMF BIS등은 경제위기를 몇달동안 계속 경고 했었습니다 그리곤 2008년 세계금융
 위기가 터졌습니다 2015년 하반기부터 IMF BIS에서는 다시 경제의 거품붕괴를 경고하며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1988년 1월 이코노미스트지는 NWO의 완성시기를 2018년으로로 명시해 놓았습니다
 고의로 혼란을 야기한후 해결이라는 이놈들의 방식을 보면 현 브랙시트는 단순히 넘어갈
 사태가  아닌것 같습니다 붕괴와 혼란의 당사자인 이놈들은 책임을 면하기 위해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동서전쟁은 글로벌리스트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며 승리는 중국과
 러시아세력이 되는것으로 짜여져 있는것 같습니다 전쟁과 경제붕괴의 혼란후 패닉에 빠진
 인류에게, 원인은  세계가 덜 통합되었다며  강화된 전체주의사회를, 소설 1984의
 빅브라더 시대를 우리에게 받아들이게 유도하는게 이놈들의 계획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