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센징들의 특성

1. 돈을 얻기 위해서라면 환경이 파괴되든, 문화 유산이 파괴되든, 사람이 여럿 죽어나가든, 심지어 나라 팔아먹는 행위라도 안중에도 두지 않음. 즉 천민자본주의에 단단히 찌들어 있다는 얘기임.

2. 돈은 어디까지나 수단이라 할 수 있는데, 돈을 쌓아놓는 것을 목적으로 뒤바꾼 변태적 편집증을 갖고 있음.

3. 자신들에게 비교적 이로운 성향과 정책을 지닌 정치세력과, 자신들을 매번 속여먹고 착취하면서 자기들 이익만을 챙겨먹는 정치세력을 구분할 줄 모를 뿐 아니라 오히려 후자 쪽을 맹목적으로 지지함.

4.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과 이해 능력이 전혀 없음, 
인재나 범죄로 인해 억울하게 가족 잃은 사람들에 대해 헬센징들이 행한 언동만 봐도 답 나옴.

5. 뭔 사건 터지면 그 사건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으로 개선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터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자 원칙인데, 헬센징들은 지들 이미자 관리한답시고 어떻게든 그냥 진상을 묻어버리기 바쁨.

6. 가해자 인권은 존나 존중하면서 억울한 피해자를 되려 죄인으로 몰아붙이기 좋아함.

7. 술 처먹고 저지른 범죄, 성범죄, 기업의 범죄에 굉장히 너그러움.

8. 조그마한 권력과 돈이라도 쥐면 그거 갖고 갑질하며 횡포 부리기 좋아함.
그런 헬센징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는 서비스직 종사자, 소방관, 경비원 등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음.

9. 강자에게는 아주 공손한데 사회적 약자한테는 가혹하리만치 굴어대고 조롱하고 괴롭히기 좋아함.

10. 공존 및 공생 의식 자체가 없음. 즉 동물보다 훨씬 못하다는 얘기.

11. 사기 치기를 아주 좋아함.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일이 잘못된 경우라면 참작할 여지가 있지만,
헬센징들은 그런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자기 이득을 위해 사기를 쳐대기 좋아함.

12. 합리주의나 효율을 외쳐대기 좋아하지만 정작 하는 짓은 합리주의와 효율과는 안드로메다급으로 동떨어져 있음.

13. 악질 꼰대들의 횡포와 악습이 존재하는 데다 젊은 꼰대들이 그걸 물려받거나 더 심하게 만드는 꼬라지가 벌어짐.

14. 명백히 자신들의 잘못으로 벌어진 일인데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지기는 커녕 부당한 수단으로 더 이익 챙기기 바쁨. 물론 그 일에 대한 책임과 부담은 아무 죄도 없는 아랫사람들(주로 노동자들)과 서민이 다 져야 함. 

15. 지극히 기본적인 규칙조차 지키지 않음.

16. 편 가르기를 아주 좋아함. 임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을 대놓고 차별대우하는 꼬라지만 봐도 답 나옴.

17. 애국심 존나 외치기 좋아하지만 정작 나라 위해 일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신경도 쓰지 않음.

18. 사람의 가치를 싸구려 소모품만도 못하게 취급함.

19. 호구 근성이 끝내줌. 

20. 독과점, 담합, 조작질이 끝내주는 수준임.

21. 젊은이나 청소년, 어린이를 인격체가 아니라 대놓고 무조건 통제하기 쉬운 노예로만 취급함.

22. 어떤 사람의 자질과 전적, 인품을 보는 게 아니라 감투(지위)만 보고 열렬히 지지함.

23.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그걸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 무조건 억압하기 바쁨.
이것만으로도 헬센징들은 고댓적 사람들의 발톱 때만도 못한 수준이라는 게 드러남.

24. 착취와 수탈을 병적으로 좋아함. 그 와중에 사람 여럿 죽어나가거나 파탄에 이르는 건 안중에도 두지 않음.

25.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의 나쁜 특성들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음.

26. 선진국의 좋은 제도를 자신들이 악용하기 좋게 바꿔놓기 좋아함.

27. 잘못된 걸 바로잡으려 하는 사람이 나오면 앞장서서 그 사람을 억압함.

28. 자기 주제를 파악 못하고 허세와 허영심에 빠져 지냄.

29. 국뽕에 단단히 중독되어 지냄.

30. 비판적 발언이나 불만이 나오면 그 원인은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 불평불만 하지 말라고 꼴깝을 떨어댐.

31. 명백히 사회적 문제로 일어난 불행한 사건들을 무조건 개인 탓으로 돌리기 바쁨.

32. 세계적 흐름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가기를 좋아함.

33. 대화 자체가 안 통함.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근거를 포함해서 말해도 말이 도저히 통하지 않음.

34. 보편적 복지, 기본소득제 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된 기반을 갖추기 위한 제도를 포퓰리즘이니 빨갱이 짓거리라느니 하면서 거품 물며 반대하고 다님. 그게 자신들도 혜택을 받게 해주는 제도란 것도 모르고.

35. 자칭 애국보수라면서 온갖 패악질을 저지르고 다니는 놈들은 대놓고 잘만 봐주면서, 잘못된 거 비판하고 억울한 거 호소하는 시위에는 일제강점기 순사들 하는 짓거리 이상으로 철저하고 가혹하게 탄압함.

36. 재산 많은 놈들에게는 혜택 퍼주거나 세금 줄여주면서, 없는 사람한테서는 더 뜯어먹지 못해 안달임.

그 외에도 많지만 일단 이 정도만 써둠.

더럽고 추악하고 야만적이고 쓰레기만도 못한 패륜종족들 중 하나인 헬센징들 때문에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억울하게 고통받을 ‘정상적인 한국인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