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거짖)가 조작입니다. 실종자가족분들이 주장하시는 특별법.

해경에서위선에 보고하는 세월호의 구조현황중 실제로 바닷물에 투입된 인원을부풀려 허위로 보고 하였다는 손석희님의 보도를 모두 다 알고 계신다고 봅니다. 저는 이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허위(거짖)보고는 조작입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조사인 특별법이나 특검, 국정 감사는 아직시작도 안했습니다. 오늘 실종자 가족분들중에 특별법에 의한 조사를 주장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도 이 방법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찬성합니다. 특검이나, 국정감사가 허술한 점이 있다는 것은우리 모두다 인식하고 계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이를 우려 하기에 보완하고자 하는 방법이 특별법이라고 봅니다.저는 이 과정에서.. 실종자 가족분들이 현재 가장 원하고 계신 것은조기에 구조,인양과 선량한 국민분들에 생명이 무존중 받고너무나도 어의 없게 희생된 큰 슬픔에 대해 유가족으로서 조금이나마피맺힌 영혼을 위로하고자 반드시 진실을 바치고자 하는 마음이제일 절실 하심을 더욱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최첨단이라는 시대에..우리 모두 다 세월호의 너무나도 어의 없는 사고가어찌 일어 날 수가 있을까? 에 대하여 사고초기부터 많은 의구심을 갖고 지켜 보았다고 봅니다.그리고 오늘 해경의 허위 거짖 조작보고가 드러 났습니다. 이 것도 실수라고 주장한다며 말이 될까요..상급 기관에 보고서 까지 허위로 보고를 하는데, 국민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진실을 보고 하였는지에 대하여는신뢰성은 이제는 -1%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저명한 김무성의원과 최경환 원내대표가발언을 하였지요..  김무성 의원은 세월호 사고에 대하여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다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친박계의 최경환 원내대표는 반대 의견을 주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오늘 공석 있었던 국정원 2차장 자리에 공안검사를 임명 하였고 검찰은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자와 관련된 청와대 직원들의 감찰을 정당한 업무로 보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저는 정치인이 아니 평범한 국민이기에 정치 무단입니다. 그런데 정치 무단인 저에게도 역시 자격 없는 짜가권불의 의미를 아직도 깨닫고 있지못함이 여실히 보입니다.  이 미친 막장의 세상이 정말로 얼마 안 남았는데, 아직도 많이 남은 것으로 보이는지.. 예전 그대로 앞만보고 마지막 길을 내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들이 마지막으로 달리고 있는 길은 비포장도로라고 봅니다.비포장도로에는 장애물이 많지요. 푹패인곳 돌출된 돌등 안정적으로 달리기도 힘이 듭니다.힘이 빠지고 다리가 꼬여 당연히 장애물에 걸리기에..다음에는 꽈당이라고 봅니다. 여기에서 비포장도로가 바로 참여라고 봅니다.우리들에 참여가 오십, 백만 될때.. 후속적으로 꽈당은  너무 나도 당연히 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일부에 바람직한 정치인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믿지 않습니다.믿게끔 해야 믿지..  그렇다고 정당의 참여를 반대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학생 단체,시민단체, 민주노총, 한국노총 여러분들은 믿고 십습니다.믿고 싶은 이유는 대부분에 분들이 평범한 분들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최근 들어서는 초,중,교 학생들만에 집회 소식을 듣고 만감이 교차 하였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서로 믿을 때라고 봅니다. 앞으로는 조건 없이 집회 및 시위를 공동으로 주최하시기 바랍니다.공동이 좋은 것입니다.  예전에 철도 민영화와 관련하여 노총의 집회에 많은 국민분들이 참여해 주시 것을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얼마전의 일입니다. 이 때도 공동참여가 바람직함은 익히 경험 하셨다고 봅니다. 저도 국민이며, 노동자입니다.곧 이것은 하나라고 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기로는집회 및 시위를 함에 있어서 무조건 적인 폭력 시위를 주장하는 단체는아직까지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권에 의한 정당방위에 범위에 대하여는 시각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이 시각은 서로 인정, 존중해야 하고 자율적 판단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행동 지침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저의 글이 아니더라도 당연히 공동 주최의 필요성은 앞으로 논의 될 것이라고 봅니다. 참여 만이 이 미친 막장의 세상을 종료하고박후보의 퇴진과 함께 민주주의를 되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다 같이 참여하여 세월호의 실종자 가족분들께서 간절히 희망하시는 특별법의 제정과대선무효소송의 속행을 주장합시다.  이상 평범한 국민의 주장과 글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