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본주의=임대업이 꿈인나라++++++++++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어느나라가 더 무서운 나라인가
 
 
 
자본주의
 
자본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아주 무서운 사회다.
 
철저한 계급사회다
 
 
 
사회주의
 
권력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아주 무서운 사회다
 
철저한 신분사회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다.
 
부동산을 조상들에게 많이 물려 받거나 보유하고 있으면
 
일하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나라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재산 많이 가진 사람보다 잘살지 못한다.
 
 
 
부동산은 그 자체로 가격이 물가수준 이상으로 꾸준이 오르며
 
임대료을 받을수 있다.
 
그 임대료만 월 수백에서 수천만원이다.
 
이것은 기본 수입이고 이들이 일하면 또 덤이 되는 것이다.
 
 
 
재산없는
 
근로자들이 죽어라 일해야 한달 월 100-400만원 이다.
 
 
 
그래서 한국은
 
부동산 부자만 계속 부자가 되는 세상이다.
 
 
 
자본주의는 결국
 
부동산부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들만이 부자가 되는 세상이다.
 
 
 
한국의 자본주의 세상에서
 
부자되려면
 
기술 공부 열심히 일하는 거 다 필요없다.
 
기회있을 때 마다 부동산을 열심히 조금씩 사 모으면
 
수십년 지나면 부자가 된다.
 
 
 
다른 수단은 별로 없다.
 
열심히 일하면 겨우 먹고살고
 
장사나 사업을 하면 80%이상은 망한다.
 
 
 
부동산을 사면 물가이상으로 저절로 가격이 오르고
 
임대료나 다른 부가적인 수익도 올릴수 있다.
 
안전성 100%와 수익도 최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을 사 모으는 것이 부자되는 진리인 것이다.
 
 
 
정치인, 경제인, 지식인 사회지도층부터
 
개발정보을 입수하여 부동산에 투기하여
 
가만앉아 엄청난 수익을 얻고 있다.
 
먹고살겠다고 일하는 근로자들은 악착같이 쥐어짜면서
 
부동산 부자들의 수입도 엄청난데 세금은 너그럽다.
 
이것이 자본주의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한국형 자본주의다.
 
 
 
실제로 주변에서
 
밭과 논, 임야 대지 건물등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10-20년 만에 수십배로 폭등하고
 
그동안 그 부동산을 이용하여 수억의 수입을 올려
 
수십억대의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부동산에 투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겨우 집하나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해결방법은
 
중국처럼
 
국가의 모든 토지는 개인소유를 박탈하고 국가소유로 하며
 
개인이 필요한 토지는 국가로부터 임대하여 사용해야 한다.
 
 
 
현재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월 수천만원 수입을 얻고 있고
 
집하나 있는 사람들은 겨우 하루하루 먹고 산다.
 
 
 
임대업이 꿈인 나라 한국,
 
“본인 노동 노력보단 부동산으로 소득 지향”’씁쓸’
 
 
 
MBC 시사프로그램 ‘PD 수첩’이 예능프로그램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PD수첩’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5.9%)보다 0.4%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PD 수첩’은 1000회 특집 2부를 맞이해 ‘임대업이 꿈이 나라’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5년 만에 4~5배나 올라버린 빌딩들의 매매가, 임대소득의 문제점을 제기하기 위하여 ‘PD수첩’에서는 가로수길의 건물과 옷가게, 카페, 병원 등에서 받고 있는 임금을 비교했다.
 
 
 
2005년 대한민국 간호조무사 임금 125만원. 그리고 현재 그들의 임금은 133만 3000원으로 하루 평균 12시간 일을 한다는 그들의 노동에 대한 대가는 10년간 6.64% 상승했다. 반면 가로수길 건물의 평당 매매 시세는 2000만원에서 2억 원으로 약 10배 이상이 올랐다.
 
 
 
매매시세가 오름에 따라 건물주들의 임대소득도 최대 1억 원으로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데 이는 중소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 2580만 원에 5배나 되는 수익이다.
 
 
 
본인의 노력과 노동으로 얻어내는 소득의 가치보다 부동산으로 얻어내는 소득의 가치를 지향하는 현 사회가 과연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 ‘PD 수첩’은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매직아이’는 3.9%를 기록하며 첫 방송을 탔고, KBS2 ‘우리동네예체능’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대업이 꿈인 나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대업이 꿈인 나라, 건물주가 제일 잘나가” “임대업이 꿈인 나라, 실력은 필요없는 사회?” “임대업이 꿈인 나라, 임대업 계토이 미래 유망직업 될지” “임대업이 꿈인 나라, 바로 잡아야 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