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3,40대도 투정그만하고 현실을 직시하라!

나이17살 이 후에는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당연시하는 서구의 20대들 의식 수준이
한국의50대와 같다고한다면, 한국의 2, 30대를 철부지로 매도한다고 항의를 할까요?
총선에서야당들이 대승을 거두었는데, 왜 외국 신용기관은 “한국경제 개혁의 후퇴”를
걱정할까요?외국 신용기관들도 “박빠”이고, “박사모”이기 때문일까요?
 
지지도하락이 두려워 “경제 개혁”을 포기해서 “국가 부도 사태”를 유발했던 김영삼
전대통령처럼 박근혜대통령도 “노동 개혁”에서 후퇴하기를 진정 바라고 있습니까?
한국의국가 부도 2년 전부터 선진국 전문가들은 “한국의 국가 부도”를 거론하였지만,
한국의언론, 김대중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권, 산업계, 국민 모두가 “한국 경제의 심각성”을
알려고도하지 않았습니다. 1997년 한국이 부도나자 가장 고통을 받은 집단은 언론계도,
김대중대통령을 포함한 정치계도 아닌, 바로2, 3, 4, 50대 서민들이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의 모든 경제 정책들마다 적극적반대로 일관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은
야당 대표로써 그리고 한국국가부도 사태를 촉발시킨 “금융개혁과노동개혁”의
반대자로써사과 또는 후회를 국민들에게 표하기는커녕, 서민들의 “희생과 단합”으로
이룬 빠른 시간의 IMF탈피를온전히 김대중 자신의 몫으로 돌렸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은 한국 역사의 최악의 인물”이라고 외치면서 재야, 운동권 세력과 항상
보조를맞추었던 노무현 대통령도 자신의 지지 기반의 완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써“제주도 해군기지”, “한미 FTA” 등의 승인을 결단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로니컬하게도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믿었던 비서실장 문재인 씨는 노무현 대통령의
모든업적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바로 한국 정치입니다!
 
지난30년간 “대통령직”의 즐거움만 즐긴 모든 전직 대통령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심은
많은나무들의 열매를 따기만 했지, 새로운 나무들을 심지도, 객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결과 2016년 2, 30대들을 위한 빈약한 열매조차도 남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여기서 무엇을 하는 것이 상식적인 대책일까요? 과수원 복구에 필요한장비들과
깨끗한흙, 비료, 새로운 묘목 등 필요한 자재들을 모두 동원해서 황폐화된 과수원을
되살리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이러한 과정도 없이 “황폐한”과수원을 인계 받은
관리인에게당장 먹음직한 열매를 주지 않는다고 불평, 불만 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사회일까요? 한국은 시간이 갈수록 급해지고, 얄팍해지고, 여유를 잃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난3년 동안 대통령은 정치인들에게 “노동개혁 5법“의 입법화를 끈질기게 요구하였지만,
언론과야당은 대통령의 “일방적 요구 또는 압력”이라며비난과 인신공격을가하기만 했던
것을대한민국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총선후 어떤 의도에서 인지 야당들이 먼저
“경제구조 개혁”을 주장하자마자, 정치 현안은 경제로 순간 이동하였습니다.
이것은무엇을 의미할까요? 박근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은 “경제 개혁“ 입법화에 대한 일관되고
끈질긴호소뿐이지,“경제 개혁 입법화”의 책임은 국회를압박해야 하는 국민들과
국민들의압력을받은국회, 즉 새누리당, 더 민주당, 국민의 당의 몫이라는 것 아닌가요?

 
선진국의산업, 노동 시장의 구조를 보십시요! 오랫동안 “조세 평등”과 “노동 시장”의
유연성을실생활에서 직접 겪은 경험자의 시각으로는 박근혜대통령의 “노동 개혁 4법”의
입법화없이는 안철수대표의 “청년 실업”대책도, 김종인 위원장의 “구조 조정”도 실천할 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야당들은 “세월호법”(이것이 민생과 무슨 관계?)때문에
“노동개혁 4법”을 처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야당들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과연
야당들의“경제 개혁”에 대한 진실성이 느껴지나요? 야당들의 “노동 개혁”발언이 다음 선거를위한
전략인지,아니면 민생을 위한 첫 발걸음인지는 “입법진행 과정과 속도”에서보이는 야당들의행태로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5, 60대 보수층 유권자들이 박근혜대통령의 체면보다
“권력투쟁”만일삼는 새누리당에 철퇴를 가했듯이 야당들이 만만하게 생각하는
“젊은이들과재경 호남인들”은국민의 당 “안철수”와 더 민주당의 “김종인, 문재인”이 펼치는
정치가구태정치를 답습하는지, 또이들이 제안하는 경제 정책이 한국경제의체질을
바꾸는데도움이되는지를 똑바로직시하고,서민 경제에 무관심한 정당들과국회의원들을
1년10개월 또는 4년 후에 매섭게 심판해야 합니다.
 
한국사회는 “실천 없는 개혁, 쇄신”이란 말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호, 불호를 떠나서, 그리고2,3, 40대 자신들과 자신들의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박대통령이
임기 끝나는 날까지 한국에서가장 시급하고, 감히 말하건대 박 대통령 외에는 어떤 민선 대통령도
엄두조차 내지를 못할 ”노동개혁 4법을 통한 경제 개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압력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박근혜대통령의 “노동시장 개혁” 정책의 열매는
박근혜 대통령 자신이 아닌, 바로 지금의 젊은이들과 다음정권들에게 돌아 갈 것이고,
젊은이들은 다음 정권에게 또 다른 경제 개혁인 “조세 개혁”을 요구함으로써
한국 사회는 점진적으로 발전하여야 하지 앟을까요?
 
어린나이부터 치열한사회에서생존하기 위하여 서구 젊은이들은 진취적이고현실적이며
실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삶을바라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특성을기반으로 한 서구 선진국들을
일본과 중국이 넘어 설 수 없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