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종합해서 단순화하면…!

無의 세계=자연의 세계
정신의 세계=관념의 세계
이것이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인간은 자연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정신적 존재이다.
 
정신에는 두 종류가 있다.
정신 자신이 자연이라는 40과 정신 자신이 자연과는 다른 무엇이라는 41이다.
 
41=존재(불변)=정치적으로 보수
40=생성(변화)=정치적으로 진보
진보의 목적지가 정지로서 존재이다.
그 존재(정지)가 절대지인가? 아니면 空(無我)인가?의 증명이다.
 
서양은 41과 40의 대립으로 전개해 가는 것이고…그 목적지가 “절대지”이다.
서양은 이념이고, 그 이념이 절대지(절대정신)이다…초월
동양은 관념이고, 관념을 “空”(무아)라고 한다…하나 됨
 
동양의 空이 유물론 안으로 편입되어 버린 것이다.
동양의 空이 서양 정신안으로 포괄되어 버린 것이다.
 
唯識불교
唯物론
이것이 이해가 되어야 한다.
유물론은 서양의 “생성”에 해당하지만 동양의 유식불교와도 연관이 되는 것이다.
 
空사상(中觀사상)이라고 한다.
이것이 서양의 “관념론”에 해당하는 것이다.
서양의 관념론은 자연초월의 절대지를 이념으로 하고,
동양의 空사상은 “비움” 또는 “없음”…등이 주된 내용이 된다.
 
이렇게 학문(개념)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고…이것을 종합적으로 설명할 수가 있어야 한다.
 
41의 34
40의 34
GOOG
G안에 포괄되어 있는 O이다.
 
SPIRIT=1(유일자,창조주..일자)
동양=0(無我=空)
GEIST=1과 0
GEIST=GOOG
 
GEIST=대립물의 통일
1과 0도 대립이다.
이것이 “G”로 통일이 된다.
 
“삼위일체”를 검색해보기를 바랍니다.
중앙에 GOD가 있고, 그리고 “삼위”가 있죠.
일본자동차 “벤츠”도 “삼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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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으로 설명하면…!
無의 세계vs空의 세계
이 대립의 合
이것을 正反合이라고 한다.
正=無
反=空
合=有 또는 心
 
시간=無
공간=空
마음=인연
만물(性+氣)=有
 
인간의 정신에는?
이념과 관념이 있다.
이념=절대지(절대정신)=1
관념=無我(空)=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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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개체라는 것이 없다.
모두 연관이 되어 있다.
“중력”이라는 것도 “서로 당기는 힘”이다…이것도 이미 “개체성”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개체성(이기주의, 개인주의)이 생기는 것은 인간에게 특유한 것인데…
그것이 “사유”때문이다.
너와 나의 구별은 문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사유”(생각)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사유정지는 “개체성”을 넘어선 “전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공간과 만물은 보는 것이 아니다.(정지)
마음과 시간이 보는 것이다.(운동)
본다, 느낀다…등은 살아 있어야 한다. 살아있다는 것은 “운동”을 의미한다.
“정지”는 죽음을 의미한다.
서양이 말하는 정지=1
동양이 말하는 정지=0
이것은 “죽음” 또는 “존재”…를 의미한다.
 
생성이라고 하면 서양적으로는 “시간”을 의미하고,
존재라고 하면 “근원”(전체)를 의미한다.
그래서 “존재와 무”가 된다.
 
자연이 본다는 의미는?
마음과 시간(생성)
공간과 만물=정지(이것은 보는 것이 아니고, 보여지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본다는 것은?
“느낌과 에너지”(생명력)가 된다.
관념으로 세상을 본다고 할때…언어들로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다.
언어를 통해서 “느낌과 에너지”로 보는 것이다.
 
동양철학은 “마음과 시간” “느낌과 에너지”가 중요하고,(생성,운동)
서양철학은 “존재, 언어…”이러한 것들이 중요하다고 한다. (존재, 정지)
“언어”를 느끼고 의미등을 이해하는 것은 “느낌과 사유(에너지)”때문이다.
 
지구가 정지한다면 모두 죽는다.(생명은 살아지게 된다)
살아 있다는 것은 “운동”한다는 의미이다. 운동의 결과로서 변화이고…
죽는다는 것이 “정지”이다…얼마나 간단한가?
 
서양은 죽음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동양은 “생명” 또는 “살아 있음”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죽음-살아있음-죽음=서양
살아있음-죽음-살아있음=동양
 
저 세상이 진짜라고 하는 것이 서양
이 세상이 진짜라고 하는 것이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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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플라톤의 스승이었다면…?!
소크라테스=신
플라톤=이데아
 
소크라테스는 “소피스트”(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와 대결하는 철학자이다.
소피스트는 인간의 상대성을 주장한다.
그렇다면 소크라테스는 정신의 절대성, 보편성이 되는 것이다…”엘레아 학파”…
“피타고라스”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피타고라스”는 어떠한 특정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집단”(단체)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