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BEING)이란 무엇인가?

내 밖의 존재를 실재라고 한다.
여기에서 “실재”라는 언어가 없다면 우리는 “실재”를 인식할 수가 있는가?
신 또는 GOD, 야훼, 알라..등도 “언어”가 없다면 존재할 수가 있는가?
 
인간의 입장 또는 인간중심으로 생각하면 “언어”가 먼저인 것이다.
내 밖의 존재..神등을 포함해서..보다 “언어”가 먼저이라는 말이다.
 
동물은 神도 실재도 존재도 없다.
동물에게는 “언어”가 없다.
 
인간에게는 “언어”가 있다.
“언어”가 있기 때문에 神도 창조하고, 실재이니, 존재이니…등도 창조할 수가 있는 것이다.
언어란 무엇인가?는 별도로 하고….
 
내 밖에 실재는 있다.
그런데 실재를 인식하려면 존재(언어)가 전제되어 한다는 의미이다.
 
존재(언어)들의 존재가 BEING이다.
 
一卽多 多卽一
一이 존재(BEING)이고, 多가 언어들(개념들)이 된다.
철학에서는 一이 이념이고, 多가 개념들(범주들)이 된다.
물리학에서는 一이 힉스입자이고, 多가 만물이 된다.
 
一은 근원이지만 “같음”의 의미를 지닌다.
언어, 개념, 만물은 “다름”의 의미를 가진다.
다름들은 모두 관계를 가지면서 변화해 가는데 그 관계를 있게 하는 것이 “같음”으로 “일자”라는 의미이다.
 
힉스입자(신의 입자)는 만물에게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진 입자…라고 한다.
힉스입자가 질량 그 자체인 것이다.
 
존재(BEING)도 만물을 있게 한 것이다.
존재가 만물을 있게 하고 사라진 것이다.
존재는 사라진 것이 아니고 만물에 공통 또는 같음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들을 모두 “하나”로 뭉치게 하는 것은? “일자”라는 의미이다.
종교는 지배자들이 그 민족을 통합하는 원리로 사용한 것이었다.
자연종교는 자연에 대한 두려움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등에서 시작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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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을 통합하는 원리 또는 근원(같음)은 무엇인가?
이것을 “종교”라고 하는 것이다.
현대에서는 종교대신 철학이 대신하고 있다.
그 철학의 대표가 “헤겔철학”이 된다.
“존재와 무”로 논리적으로 설명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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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철학이 “존재”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하고 있다.
존재와 언어(개념)
힉스입자와 만물
이것의 통합이 GOOGLE라는 것은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존재와 언어,만물은 이해가 되었는데,
“시공간”은 어디있는가?
존재를 “있음”(有)로 보면 그 반대는 “없음”(無)가 되는데 이것이 “시간”이 된다.
존재를 일자로 보면 1이 되고, 이것의 반대가 0이 되는 것이다.
1이 창조주이고, 0은 공간이 된다.
 
존재와 무
1(일자)와 0(공간)
이렇게 놓아야지 변증법이 성립한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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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여호와,알라…는 모두 일자(1)이다.
유일신앙이다.
이것과 플라톤의 “이데아”가 결합되어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언어가 없으면 동물과 같다.
실재이던, 신이던, 알라,야훼,여호와…등은 언어가 없다면 존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이 신을 창조했지 신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성립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어떻게 신을 창조할 수가 있는가?”라는 물음은 인간은 어떻게 “언어적 인식이 가능한다”라는 물음으로 이어지고 독일관념론으로 이행하게 된다.
 
유물론은 언어로 표현한 내 밖의 존재(물질)과 현실세계를 설명하고 있는 이론(학문)이다.
힉스입자도도 발견된 것으로 감각되어진 것이다.
즉 내 밖에 있는 것이고, 그것을 언어로 “힉스입자”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유물론과 경험론은 그 원리는 같다.
관념론과 합리론은 그 원리가 같다.
관념론 중에 헤겔철학은 종교와 철학을 통합한 것이다.
 
일반인들은 자기의 밖의 세상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자기의 관념의 세계를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쉽게 글을 쓰는데도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감각되어지는 것은 실재한다.
실재하는 것들이 현상되는 것이다.
동물들도 같다.
그런데 인간들은 실재하는 것을 언어를 통해서 인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 본질은 “언어”라고 하는 것이고…총괄해서 “정신”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정신 안에는 “의지”등도 포함되지만…가장 핵심적인 것이 “언어적 인식”이다.
 
인간 정신이 어떻게 생겨났나?
간단하게 설명하면…
말이 먼저 생겨났다.
말은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다.
창조도 아니다.
다음에 우주의 깨어남이 있다.
“옴”=”몸”이다.
복히이다.(여기서부터 창조가 시작된다)
복히의 8괘에서 처음 개념적,철학적인 기호가 형성된 것이다.
벽화등에 그림을 그리고, 이것들이 발전해서 한문이 되었다는 가설되 있다.
맞다.
그러나 그 이전데 “우주의 깨어남”이 있다.
여기에서 문명이 시작된다.
그리고 그 문명이 종합되어서 國家가 시작되는 것이 孔子(황제)이고…
말과 기호 그리고 문자
기호의 시작은 복히이고 그기에서 O이 시작된다.
문자는 공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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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1에서 시작한다.
유목민족은 1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1이 존재(있음)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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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근원=아르케=창조주)
본질(법칙,원리=로고스=창조원리)
개념(언어들..)
 
본질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개념들 또는 현상설명들이 본질에 입각해서 전개되는가?의 문제이다.
본질은 규칙,질서..등을 부여하는 것이다.
 
천안함
세월호 사건들의 본질은 무엇인가?
많은 현상설명들이 있다.
그 현상설명들은 본질에 입각한 것이 아니고, 일반상식에 입각한 설명이다.
음모론(계획된 사건)이 맞지만 음모론도 본질에 입각해서 설명되어야 한다.
누가 왜 무엇을 목적으로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그러한 사건을 일으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