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래도 됩니까?

사탄의 행성 지구, 사탄의 조직 삼성 숨겨진 이야기들 1부 Main Blog : http://www.cyworld.com/poleades0128            http://poleiades2012.tistory.com/            http://poleades01.egloos.com/   2012년 10월 28일, 도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입니다. 지금부터 그간 제가 겪은 일들을 요약하여 순차적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저는 1996년 1월부터 2003년 10월까지 삼성전자에서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직했습니다.2.   이전에는 주식회사 인켈(오디오 전문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3.   2002년 경, 사업부 통폐합으로, 많은 불이익을 당하여, 불만을 가지게 되었고(그 당시 제 입장에서는, 제가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고 자부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로서, 특진 등 뭔가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혜택은 고사하고 강등당하는 조치를 당했습니다. 당연히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4.   이로 인하여, 불만조, 욕설 같은 것들을 회사 내 업무 용 피시에 적다가 지우다가 그랬는데, 요걸 부장놈이 “저를 인사과 직원들을 시켜서 감시하게 하다가 본 것입니다” 기가 막히는데요.5.   이 부장은, 미국 주재원 생활을 하다가 온 사람인데, 미국 뉴욕 출장 기간 중 본 사람입니다. 이후 이 사람이 직속 상관으로 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사업부(TV사업부와 모니터 정보기기 사업부)의 통폐합으로 인해서, 제가 엿을 먹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과장으로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게 TV 사업부 사람들이 나이 먹은 사람들이 많았고, 이른바 고참들이 많았죠. 저도 나이가 있었지만, 저보다 더 나이 먹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불이익이 생기고, 열이 받은 것입니다. 고과 좋게 받고, 특진 같은 혜택은 고사하고, 강등이라니? 열이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6.   여기서 불란이 시작된 것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사원의 업무용 피시를 하루 종일 실시간 Real Time으로 들여다 보는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이거는 정말 아니다 싶었습니다. 물론 내가 욕을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이게 도대체 사적인 회사인지, 중앙정보부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법적 고소 고발하고 난리를 친 것입니다.7.   그랬더니 삼성이 어디입니까? 관리의 삼성입니다. 대통령 집무실에 올라가는, 정보 보고서보다 더 고급의 정보 보고서가 이건희 책상에 올라가는 삼성입니다. 여기는 일반적인 개념의 회사가 아닙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지나간 10년 간 이 Mad Dogs들을 겪다 보니, 이거 정말 세상이 이렇구나 하는 두려움이 들 정도입니다. 개인 회사입니다. 돈 버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인데, 하는 짓은, 국가기관입니다.  국가 안전기획부, 중앙 정보부를 능가하는 조직이고요. 정부기관을 접수하여 장악하고 있는 해괴한 기업입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이러한 행위, 작태를 묵인 할 수 없으며, 잘못된 회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국가기관에서, 정부기관에서 장악해야 하는 국민 모두의 나라입니다. 이걸 개인 사조직인 일개 회사에서 좌지우지합니다. 삼성이 배후에서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8.   관리의 삼성,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는 삼성 조직을 대상으로 감히 제가 법적 고소, 고발을 하고 대들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 눈에는 제가 뭘로 보였을까요? 정말 같지도 않은 놈이, 저거 어디서 굴러 온 개뼉다구야? 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9.   .이후 전개된 일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10.                   일단 법으로는 삼성이라고 하는 조직을 이길 수 없습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안 됩니다. 막무가내 입니다. 지금 공문서 위조 건으로 제가 고소 고발하고 강력하게 대응하지만, 막무가내입니다. 공문서 마구 위조하고, 저희들 멋대로 국가기관, 사법기관을 농단합니다. 법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지옥의 수괴 같은 놈들 무소불위의 깡패 집단이 삼성입니다.11.                   저는 혼자입니다. 2006년 3월에 이혼한 후, 혼자가 되었는데, 이것도 삼성 놈들의 계략이었습니다. 혈혈단신 혼자 사는 처지를 만들고, 거지 신세가 되어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게 만들어 버리겠다는 음모였습니다. 감히 너 같은 놈이 삼성에게 대들어? 본 보기로 네 놈의 인생을 파멸시켜 버리겠다 였습니다. 저도 속았습니다. 주변을 철저하게 차단시키고, 고립무원을 만들어 버립니다. 심지어는 친구, 지인, 친척, 아는 사람들 모두를 다 찾아 다니면서, 저 놈이 나쁜 놈이고 잘못했고 이런 식으로 설명, 포섭해 버리며, 완전히 고립단절 차단해 버립니다.12.                  저는 때로, 이 조직이 도대체 어떻게 해서 저렇게 귀신 같이 사람들을 포섭하고, 모든 정보를 철저하게 입수하여 사전에 알고 대처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6월과 2009년 4월에 이르러서야, 이 조직이 사람들의 조직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중요)13.                  사람들은 모릅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이른바 사탄, 지옥의 마귀, 마왕, 혹은 악성 외계종들이 지구 인류를 배후에서 지배 통제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들을 대부분은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삼성을 통해서 입니다. 지구사람들도 이젠 이런 사실들을 알아야 합니다.14.                  일단 사건 경과를 설명해 보자면, 결국 삼성과의 대립으로 저는 2003년 10월 사표를 내고 이 회사를 그만 둡니다. 이 당시, 이 회사는 조직원들과 고용된 사람들을 시켜서, 미행, 도청, 감시, 무단 가택 침입, 주요 문건, 컴퓨터 문서, 디스크 절취, 파손 등의 명백한 불법 행위를 일삼고 있었죠.15.                  삼성 역사상, 감히 회사를 대상으로 고소 고발한 놈이 없었는데, 어디서 굴러 온 개뼈다귀 같은 놈이 감히 회사를 대상으로 고소, 고발을 했다는 최명입니다. 이후 죽은 목숨이 된 이유입니다.16.                  처와 이혼하고, 가정마저 잃게 된 것도 삼성 때문 입니다. 이건희가 사람이 아니라고 저는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 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혹은 사람이라고 해도, 지옥 마왕 사탄의 무리 혹은 파충류 Reptilian으로 알려져 있는 지구 지배세력과 연계된 자입니다. 믿으십시오. 보통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으로 표현합니다. 빌더버그 그룹, 300위원회라고도 표현하죠. 이들이 대부분 핵심으로 가면, 악성 외계종들이거나, 사탄, 루시퍼 악마의 무리들이라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17.                  제 블로그의 글을 잘 읽어 보십시오. 너무 잘 알아서 문제지, 정신병자는 절대로 아니므로, 믿기 바랍니다. 그리고 믿어야 합니다.18.                  인류 사회에는 일반 대중이 모르는 알려져 있지 않은 숨겨진 파워, 마법, 초능력을 지닌 존재들의 집단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마법으로 부릅니다. 우리는 그걸 속임수, 오락, 게임 정도로 보지만, 아닙니다. 마법은 실존합니다. 마법은 정통적인 의미로는, “神의 힘을 활용할 수 있는 고차원의 영적 과학입니다”19.                   이것을 우리는 오컬트 Occult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타로카드 역시도 마법에서 유래된 것들입니다.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그리스어: Ἑρμῆς ὁ Τρισμέγιστος, 라틴어: Mercurius ter Maximus, 영어: Hermes Trismegistus)로 불리우는 마법의 신, 토트(아틀란티스 시대 생존인물)로부터 유래된 신성마법의 맥으로서, 타로카드가 전해져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성마법 Theurgy와는 반대로, 악마의 힘을 빌리는 흑마법이 있습니다. 이를 하이어라키 체제에서는 악마의 하이어라키라고 부릅니다. 이건희가 이 계열에 속합니다. 쉽게 말하면 지옥에서 온 놈입니다. 믿으십시오. 제가 오늘 날 폐인이 되다시피 한 것도 이것 때문 입니다.  20.                   2003년 말, 2004년 초부터, 삼성은 이상한 조짐을 보였는데, 그 중 하나가, 내가 뭘 하면, 미리 알고 대처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즉, 미래를 읽고 미리 알고 대처한다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 주더라는 것입니다. 좀 믿으십시오. 이것을 어떻게 증명하는가? 일단 내가 어디를 갈지를 미리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살다 보면, 직장을 다니거나 학교를 다니거나, 조직 생활을 하기 마련이고, 대부분은 루틴 Routine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즉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그 사람의 하루 일상이 예측 가능하고, 이에 따라서 그 사람을 감시하고 미행하고 그럴 의도라면 예측에 따른 도표, 일정대로 움직여 갈 것입니다. 그러나 생활이 불규칙한 사람, 정형화된 루틴한 삶을 가지지 못한 사람인 경우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21.                  2003년 10월 삼성 퇴직 후, 저는 개인 자영업을 하며, 불규칙하게 살았는데, 제가 아무런 사전 계획이나 약속 없이 랜덤 Random하게 여기 저기 이동하며 다니더라도, 이들이 반드시 알고 사전에 제가 갈 곳에 미리 사람을 보내 놓고 있는 경악할 만한 사건을 목격하게 된 것입니다. 보통은 미행을 하더라도, 사람이 먼저 어떤 장소에 들어간 후, 따라 들어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람을 아예 먼저 내가 갈 곳에 보내 놓고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2004년 초부터는 매일 같이 이런 일들이 벌어졌습니다.22.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부터 저는 정신과학, 마법, 초능력, 신비학, 종교, 철학, 뉴에이지 영성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당시에는 정독 도서관 근처에 정신세계사 책방이 있었고, 각 서점에도, 관련된 서적들이 즐비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미행하던 이건희와 삼성 놈들이 흑마법이나 초능력 분야에 대해서 저를 통해서 알게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이 파렴치한 도둑놈 이건희는, 제 아이디어나 사상을 도용하고 도둑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정신세계사 책방은 문을 닫았으며, 관련 서적들은 한국 사회 책방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확인해 보십시오.23.                   서구 사회에 존재하는 프리메이슨, 흑마법 비밀단체 등과 접촉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법을 부리고, 갖가지 초능력을 부릴 수 있는 이상한 놈들을 삼성 조직으로 영입했다는 판단입니다. 아마도 2003년 말이라는 판단입니다.24.                   지금 들려오는 얘기를 토대로 보면, 오래 전부터 삼성 조직에 인간이 아닌 놈들이 핵심을 이루고 조직관리와 국가 사회 영향력 행사를 해왔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1998년 이후로 보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들을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단지 마법을 부리고 초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본 것입니다. 그러나 2008년 6월에 이르러, 이들이 이른바 사탄, 악마로 불리우는 어둠의 세력 혹은 파충류 Reptilian으로 불리우는 어둠의 악성 외계종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람으로 위장하고 인류사회에 들어와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존재들 말고도, 많은 숫자의 외계인들이나 다른 존재들이 인류사회에 섞여서 살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맨인블랙 영화를 참조해 보십시오. 인류는 너무도 무지합니다. 정말 통탄스러울 정도로 이 분야에 무지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자들이 지구 사회를 지배하면서 의도적으로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25.                  어쨌든 이 시기, 삼성 조직에 의한 미행, 도청, 해킹, 사업방해, 악소문 유포, 집단적 린치, 조롱, 괴롭힘은 24시간 절정을 이루며 계속 되었는데, 심지어 이들은 저를 죽이려고까지 했다는 사실입니다. 2003년 11월 태국 피피 섬 관광시 사고를 위장해서 현지인들을 시켜서 으슥한 동굴로 유인하여 가족을 몰살시키려 했습니다. 이후 2004년 1월 이태리 피렌체 방문시, 새벽에 현지인을 시켜서 골목 길에서 자동차를 전력 질주하게 하여 사고를 위장 살해하려고도 했습니다. 물론, 협박용이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심각한 위기감을 느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진실 여부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이런 조직은 사람을 해코지할 때, 사고를 위장하거나, 자연적으로 발생된 사건 혹은 그 사람의 운명, 운으로 교묘하게 위장합니다. 26.                   저를 미행 감시하던 삼성 조직이 대박을 터트린 것은, 이건희라고 불리우는 비열하고 파렴치한 자가, 내 뒤를 미행하며, 나에 대해서 이용가치가 있는 놈이라고 보기 시작한 것이 이유입니다. 이 당시부터 이건희가 내게 관심을 가지며, 내 아이디어나 사상, 생각들을 도둑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물어 보십시오. 쪽 팔리겠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마법을 부리는 놈들을 데려다가 놓은 것도 내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도용한 결과라고 저는 판단하는데, 왜 그런가 하면, 적어도 2003년까지는 미래를 예측하여, 장난질을 쳐 대는 일은 없었기 때문 입니다. 이런 놈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이건희와 이학수, 그리고 이인주 세명 밖에 없을 것입니다.27.                   이 건으로 인하여 이건희가 취한 이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자가 나를 이용해서 취한 이득은 말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현재 상황을 보면, 이건희=사람이 아니라, 이건희=마왕이거나 다른 존재라는 개념, 해석이 유력할 듯 싶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해석이 불분명해 지는데, 2008년 6월을 기점으로 생긴 해괴한 사건 때문 입니다. 인간 이건희 속에서 살던 파충류 마왕 놈이 Giral을 쳐 대고 있는건지, 인간 이건희가 Giral을 쳐 대고 있는건지 구분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아마 같은 놈들일 것입니다.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 초록은 동색이라고 같은 놈들이므로 같이 산다는 개념입니다)28.                   삼성의 조직적인 음해, 해코지가 절정에 달하고, 심지어는 살해음모까지 가시화되던 시기인 2005년 12월 이건희 딸이 갑자기 자살하여 사망합니다. 이후 삼성 조직의 극성스런 해코지가 잠잠해 집니다. 필연코 영적인 개입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분투하고 계셨는데, 저를 지켜 주기 위해서 입니다. 아마도 돌아가신 어머니는 진실 모두를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삼성 놈들이 무슨 짓을 했고, 이 놈들 정체가 뭔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2004년, 2005년 기간 중, 삼성 놈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종종 보았는데, 그 중 하나가, “자식을 살리려고 하는 어미의 처절한 몸부림”운운하는 글들이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혼이 이 악마의 무리들로부터 죽음만은 모면하게 해 주려고 애를 쓰신다는 의미입니다. 안 죽고 여태 살아서 버티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이건희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더러운 지옥 마귀 놈 말입니다. 제가 증언하는 것들 것 조사해 보면 전부 진실로 밝혀질 것입니다. 거짓은 없습니다. 29.                   이후 2006년 1월 이건희가 책상에 앉아서 저를 쳐다 보는 꿈을 꿉니다. 그런 후, 가내 불미스런 사건들이 벌어지고, 연타로, “우리가 잘못한 것을 사과하여 보상하려 하니, 이혼을 하고 여자를 새로 얻으라, 그러면 여자를 통해서 보상하겠다”는 간접 메시지가 반복됩니다.30.                  당시 여러 꿈을 꾸었는데, 2006년 1월 이건희가 책상에 앉아서 나를 쳐다 보는 꿈, 2006년 1월 아내와 내가 같이 서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오더니, 아내를 어디론가 데려가는 꿈(이혼을 상징합니다. 이게 내 개인사정으로 개인적인 문제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거하는 꿈들입니다. 저는 명석몽이라고 해서 미래를 보는 꿈을 종종 꿉니다. 믿으시오), 2006년 2월 누군가가 잡아간 듯 아내가 구해달라고 외치는 꿈, 내가 구한다고 갔는데 실패한 꿈, 2006년 5월 이건희가 흑마법사 악마의 복장을 하고 거들먹 거리며 나타나서 폼을 잡는 것을 본 꿈, 와중에 옆에는 이학수가 보이고, 여자가 보이는 꿈, 여자는 연예인으로 추정되며, 이런 경우는 이 악마 놈에게 혼이 사로잡힌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저는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믿으시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이건희 놈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희 곁에 측근 중에 측근이라고 할 이학수가 분명하게 보이고, 여자(이건희 처가 아닙니다. 참조해 두십시오.)가 보였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는데,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의 배후에 영혼, 혼의 세계에서의 사건이 개입된다는 점을 참조하기 바랍니다.31.                   결국 이로써, 7년 간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인류 역사의 오점을 장식할 결혼대박 사기범죄가 시작됩니다” 2006년 1월부터 시작되더니, 2006년 5월이 되자 본격화 됩니다. 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단서가 내 꿈 속에 있습니다. 이후는 증거가 되는 사례가 너무도 많고, 대한민국, 일본, 중국 사람들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것이 증거입니다.32.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저 색히 저거 처 자식도 없이 혼자 살다가 거지가 되어 죽게 만들어 버려”라고 외치는 마귀들의 울부짖음을 들었습니다. 아마 이게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한 건 모릅니다.33.                   2008년 4월 이건희가 결혼관련 이벤트 건에 연루된 주변국 일본, 중국의 거센 항의에 의하여, 삼성회장 직에서 사임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것은 다른 이유라고 둘러대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 사건 때문입니다. 이후 이건희는 이를 갈아 부치며, 저를 죽이려고 난리를 쳐 대기 시작합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이건희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힘이 센 자에게 있어서는 굳이 어떤 사건에서 자신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려 할 이유가 없습니다. 힘 센 놈 맘대로이기 때문 입니다. 무조건 내가 너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는 식입니다. 그래서 나는 너를 죽여 버려야 하겠다 입니다. 아주 파렴치한 놈입니다. 게다가 아주 교활하고 치밀하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빈틈이 보이면 파고들어서, 그것을 자신들의 악행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는 자들입니다. 상대의 조그마한 빈틈이나 약점도 놓치지 않습니다.34.                   2008년 5,6월을 기점으로 해괴한 일들이 발생되는데, 지금 판단해 본다면, 내가 이 시기에 이미, 다른 차원으로 붙잡혀 온 것이 아니냐는 추론입니다. 그때부터 이미 지구가 아니었다는 관점이 유력합니다. 혹은, 2008년 6,7,8월 석달간 저를 잡아 죽이려다가 못 죽이니까 다시 정상으로 돌려 놨다가, 이후 제가 연속하여 폭로하고 대들자, 다시 자신들이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 이상한 세계로 끌고 들어오기 시작하여, 종내에는 완전히 지구 정상사회와 격리되었다는 관점입니다.35.                   2006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발생된 사건들은 사탄의 제국 1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빠진 부분만 다시 정리해 봅니다. -2007년 8월 일본 방문, 2007년 9월 중국 방문 후, 귀국한 후, 이들은, 이 사건을 잘 이용하면, 큰 이익을 취할 수 있겠다는 음모를 수립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저는 가진 돈을 모두 빼앗기고, 이들이 벌리는 국제 범죄의 노예 신세로 전락하게 됩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도, “패가망신 시키고, 거지 색히 만들어 비참하게 죽게 만들겠다”는 것이 이 악마들의 목표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그러한 증거는 이미 사탄의 제국 1부에 잘 기록되어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      2007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저는 여자 사귀는 것을 포기합니다. 도저히 안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는 이들에게 요구하기를, 조건없이 보상해 주거나, 취업 등 다른 조치로 보상하고, 마무리하라”는 강력한 요구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 파렴치한 불여우 놈이 이를 들어줄리가 없었는데, 후일 알게 된 것은 이건희가 이 사건을 악용하여,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음모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혹은 전 세계는 안 된다고 해도, 주변국을 제 놈 수중에 넣겠다는 목적입니다. 정말입니다. –      결국, 2007년 1,2,3월 경 제가 이들의 정체나 일하는 방법, 목적 등을 글로 적어 폭로하며 대들게 됩니다. 그러자, 이들은 연타로 제게 보복하여 죽이려 했는데, –      이 당시만 해도, 그 방법과 수단이 흑마법 수준 그러니까 저주나 기타 간접 수단과 방법으로 공포를 주고, 해코지를 하려는 수법이었으나, 2008년 6월부터 방법이 극도로 흉포화, 적극화 되기 시작합니다.  –      2008년 2월 경에도, 제가 잠을 자는데, 갑자기 극한의 전기적 충격이랄지 쇼크가 심장에 가해지는 것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죽이려 시도한 것입니다. 결국 목적이 “보상해 주고 잘 살게 해 주겠다”가 아니고, “그나마 있던 가정과 처자식마저 잃게 하고 비참하게 죽게 하겠다”였다는 것이 여기서 증명됩니다. 죽이려 한 것이죠. –      지금 판단해 본다면, 이건희가 제 딸년이 자살하여 죽자. 그것이 제 조상님들 혹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보복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판단하고, 나를 타깃으로 하여 패가망신하게 하고, 비참하게 살다가 죽게 하려고 이를 갈며 교활한 수법으로 시작한 복수극이었다는 추론입니다. 어느 것이 정답일까요? –      이건희나 삼성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일축하고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려 하겠으나, 제가 적는 글은 그냥 믿어 보십시오. 반면, 이건희나 삼성에서 주절대는 말은 1%도 믿지 마십시오. –      이건희는, 파충류 Reptilian, Draconian으로 불려지는 악성 외계종 혹은 사탄, 루시퍼, 타락한 어둠의 부정적 지옥 세력의 일원입니다. 이는 확실하니, 믿으십시오. 그리고 대부분의 지구 지배세력, 최고 부자나 상류계층이 이들과 한 패거리들로서, 인류를 속이고 무지와 어둠 속에서 살게 하며, 지배자로서 군림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      2008년 2월부터, 이건희 일당(정확한 정체는 몰랐는데, 이 당시 사람으로 생각했음. 그러나 실제는 사탄, 타락한 천사 혹은 사악한 용, 렙틸리언 들이라는 사실을 추후 알게 됨)은 나를 이용가치가 다 한 것으로 보고, 죽이려 시도했으나, 내가 생각하는 것을 엿들은 이 자들이, 나를 더 이용해 먹을 수 있게다는 판단으로, 2008년 6,7월 경, 다른 차원으로 유체 조작하여 이동시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러니까, 내게 “아무 것도 줄 의도가 없었으며, 그나마 있던 처 자식도 잃게 하고, 알거지가 되어 고통 속에서 죽게 하려고 일을 조작했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인데, –      이후 이 자들이 “다른 차원이나 세상에서 나를 더 이용해 처 먹을 수 있겠다”고 판단하고, 나를 죽이려다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켜 다른 차원이나 세계의 존재들에게 다시 사기를 쳐 대고 범죄를 자행하려 하였다는 것이 오늘 날의 내 추론입니다. –      최초에는 지옥유계로 잡혀 간 듯 싶으며, 현재는 우여곡절 끝에 어딘가에 있기는 있는데, 여기도 과거 대비 나을 것이 없는 곳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내가 추론하기로는 이 악마 같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에테르 매트릭스 입니다. 지구 정상차원은 아닙니다. –      2008년 4월 이건희가 삼성 회장 직에 사임하면서, 급격하게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이후 5월부터 노골적으로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건희가 이 당시 TV 뉴스에 이학수, 이인주와 함께 등장하여, 황급하게 사임을 표명하는데, 대한민국 최고 권력 이건희가 왜 이렇게 해야 했을까요? 탈세니 뭐 다른 문제로 변명하지만 아닙니다. 이 사건 때문입니다. 일본, 중국 등 주변국의 거센 항의와 비난으로 그렇게 된 겁니다. 이후 이렇게 된 이유가 나 때문이라고 보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죽이려고 발광을 시작합니다. –      그러나 상황에 그렇게 된 이유는 나 때문이 아니라, 이건희 자신 때문입니다.(사탄의 제국 1,2,3부를 참조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힘 센 놈 맘대로라고, 제 놈 잘못한 건 생각하지 않고, 남 탓, 힘 없는 놈 탓으로 돌리며, 억울한 사람을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그게 5년 입니다.  –      문제의 핵심은, “오만함, 거만함, 교만함, 가진 자의 인색함, 옹졸함, 편협함에 있었습니다.” 계층적 차별주의에 입각한 인간에 대한 차별심이 주된 이유입니다. 사실 여자는 주려고만 하면 언제든 쉽게 줄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나 아나운서 성상납 건에서 볼 수 있듯, 이건 힘 있는 놈들 맘만 먹으면 그냥 바로 되는 일입니다. “너 잠깐 저 색히하고 몇 달 지내라”고 말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보상이 목적이므로, 굳이 같이 살 필요는 없으니, 보상이나 받게 해 준다는 측면에서 그렇게 해 줄 수 있습니다.  –      만약, 주려는 의도, 선의로서 일을 했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다 하다 안 되어서, 도무지 일이 안 된다 싶으면, 연예인들이나 누구 시켜서 잠시 보상이나 받게 같이 살라는 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례는 많습니다. 어떤 연예인이 회장 나으리들과 성교하여 애 배고 낳았는데, 이거 누구 애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다른 연예인과 결혼해서 살게 했다든지 하는 그런 일화들, 숨겨진 비사들이 많습니다. 이건 사실은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맘만 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7년, 500만명, 2,200명 시도했지만 안 되고 있죠. 왜 그럴까요? 이건희와 삼성 말은 아예 믿지 마십시오. 이명박 씨 말도 믿지 마십시오. 100%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이들이 만약 선의로서, 일을 마무리하려 했다면 비록 제가 불민하고 잘못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할지라도, 어떻게든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 같은 놈이?” 이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줄 의도도 전혀 없습니다” “이용해 처 먹거나 죽이거나” 이 둘 중에 하나입니다. -.2008년 5월부터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일단 길거리가 이상하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게 바로 유체 조작에 의한 환각 현상입니다. 인간에게는 여러 유체들이 있는데, 이걸 에테르 유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에테르 유체를 건드리면, 온갖 최면, 환각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게 악성 외계종들이나, 다차원적 어둠의 종족들, 타락한 천사들이 인간을 가지고 노는 수법입니다. 기억해 두십시오. -. 2008년 5월 경, 길거리에 여러 명의 북한 여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걸어 갑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이 갑자기 사라집니다. 저는 분명하게 목격했죠. 이게 아바타들입니다. 사람과 똑 같아 보이죠. 그러나 사람이 아닌, 아바타 환각체들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수법으로 이 색히들이 나를 이용해 처 먹고, 온갖 구설수와 욕설 비난을 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 2008년 5월 경, 고시원 앞에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 여자 처녀 같은데요. 여자 애를 따라가 봅니다. 그랬더니 이 여자 애가 어느 주택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 애가 사라져 버립니다. 분명하게 목격했죠. 사람이 희미해지더니 사라집니다. 이 사람이 유령 Ghost이거나 아바타 환각체라는 증거죠. 아니면 제가 죽은 것이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2008년 5월이면 제가 아직은 죽은 것은 아닌 시기입니다.(조언을 들어보면, 그 당시도 다 사람들인데,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도록 조작한 것이라는 말들입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타당해 보입니다.지금 제 상황을 보면, 사람 얼굴을 못 알아 볼 정도입니다. 사진을 찍고 나중에 확인하는데, 내가 어느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서 사람 얼굴이 달라 보이는 현상을 발견합니다. 이 색히들이 나를 어떻게 속이고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답입니다. 어쩌면 사람들이 나를 보면, 저 사람 왜 저러고 있어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지옥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게 이미지 조작 기술입니다. 이제 왜 제가 이 색히들이 전혀 다른 놈들을 나로 위장해서 여자들을 따 처 먹게 하고, 도둑질 결혼시킨다고 주장하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내 아바타 유체를 다른 놈 유체 속으로 이동시킵니다. 그러면 그 색히가 나처럼 인식됩니다. 여자 애들이나 사람들이 보면 그 색히가 나인 것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주고, 그 놈이 부자집 여자들, 유명한 집안 여자들을 가지게 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요 색히가 목적이 달성되면, 내 아바타를 떼어 버리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다른 놈이 계속 대기하면서 내 것을 전부 도둑질 해 가고, 실제 주인공은 매트릭스 환각에 가두고, 개 돼지로 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게 분명합니다.) -. 2008년 6월 경, 두 남녀가 길거리에 나타나서 걸어 갑니다. 그런데 이 남녀도 골목을 돌면서 갑자기 사라져 버립니다. 아바타 환각체라는 얘기입니다. 두 눈 똑 바로 뜨고 보는데도, 그렇습니다. 이게 바로 아바타 환각체가 실존한다는 증거들입니다. -. 2008년 5월 말부터, 이건희와 삼성 놈들의 “고문, 살해 공격이 본격화 됩니다” 제가 연타로 이건희 욕을 하고, 비난의 강도를 계속 높이자, “더 이상 용서는 없다”는 적반하장의 메시지와 함께, 무시무시한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 저주, 에테르 살인 공격이 자행되기 시작합니다. 죽이려고 한 것이죠. -. 지금도 그렇지만, 에테르 유체를 건드리는 일종의 속임수, 환각, 최면 수법인데, 걸리면 위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사람이 죽기까지 하는 수법들입니다. 반면 안 걸려들면 아무 것도 아닌 휴지조각 들입니다. 이게 무섭다는 것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걸리면 끝장입니다. 지금 제가 여기까지 끌려 온 것도, 요 개색히들이 사력을 다해서 공격하고 치명타를 입히고, 조직적으로 잡아 죽여서 이렇게 된 것이지, 제가 방어를 안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 이들의 주요수법은 에테르 환각체, 즉 아바타를 동원하는 수법입니다. 에테르 계에서 활용되는 것들인데, 아바타를 무진장 만들 수 있습니다. 심령계에서 부려대는 마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실제 존재합니다. 위력은 막강합니다. 믿으시오. -. 2008년 6월 초, 고시원에 누워 있는데, 일단의 악마 같은 느낌을 주는 놈들이 여럿 찾아 옵니다. 물론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에테르 체를 한 놈들이라는 추정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내 유체를 조작하고 실험하고, 수술하고 별의 별 짓을 다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놈이 말합니다. 이젠 너도 우리와 같은 편이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텔레파시로 대화하게 해 주겠다며, 이마에 이상한 장치를 삽입합니다. 이게 육체 수준이 아니라, 유체, 에테르 체 수준에서의 일입니다. 중요합니다. –      와중에 이건희로 추정되는 악마 같은 대장 같은 놈이 나타나더니, “아니, 이런 걸 왜 삽입해 주고 그래?” 그러면서 화를 내며 제거합니다. 비밀을 알려주면 안 된다는 것이죠. 제가 보기엔 이 색히들은 유령이나 귀신 종류가 아니라,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무리들, 부정성과 어둠의 존재들입니다. 악성 외계종들이거나, 타락한 천사, 사탄, 루시퍼 계열의 잡것들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있었다는 것 자체를 저는 몰랐습니다. 제가 비록 이런 분야에 많은 것을 책을 보고 알고 있었지만, 정말 금시 초문이었죠. 그리고 이건희 놈이 어떤 짓을 하는 놈인지도 알게 된 겁니다. 이게 사람을 잡는 수법,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뒤통수를 치고, 하는 일마다 지배자적 권리를 누리는 수법이었던 것입니다. –      오로지 인간만이 무지와 어둠 속에 덮여 있는데, 이는 아스트랄 계의 책임도 큽니다. 그들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하기사 아스트랄 계 조차도, 시기, 탐욕, 질투, 투쟁이 존재하죠. 썩을 놈의 지구입니다. 제가 그간 이리 저리 들은 정보도, 제가 왜 이렇게 힘든 삶을 받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일부 알게 해 줍니다. 의도적으로 험악한 인생으로 처 박아 놓고, 의식이 높게 발현되는 것을 막으려 했다는 것이 제 추론입니다. 비열한 개색히들입니다. –      인생에 있어서, 온갖 쪽팔림, 수치, 모욕감, 불명예가 따르는 이유는, 자신을 하잘 것 없는 천한 존재로 여기게 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이것을 배움의 차원으로 볼 수도 있지만, 여러 목적과 음모가 내재된 것이 인생의 길이죠. 이게 좋은 의미, 배움과 진보의 의미일 수도 있지만, 다른 의미로는 수치와 두려움으로 인하여 나 자신의 신과 일체성, 내가 얼마나 존귀한 신의 아들인가에 대한 자각을 잊게 하려는 악마적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십시오. 그 단적인 예가, 사람들에게 성교에 대한 죄책감, 수치심을 불어 넣은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더럽지? 나는 왜 이렇게 천하지? 나는 왜 이렇게 무가치해 보이고 음란해 보이고 천박해 보일까? 수치심과 두려움에 침몰하여, 더 낮은 지옥차원의 절망으로 내리 곤두박질 치게 만들려고 그들이 만든 아젠다 입니다. 훗날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      결국 높은 의식의 발현, 자긍심, 명예심, 자신감을 토대로 한, 의식의 고조, 황홀경의 돌입, 보다 높은 차원의 파워와 연결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로 사람을 수치와 쪽 팔림, 불명예의 인생 속으로 처 박아 놓는다는 것입니다. 섹스를 수치로 여기는 이유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개 십을 할 놈들입니다. –      2부는 계속 작성됩니다. 이 색히들이 내게 자행한 일을 적으려면 소설책 10권이 부족합니다. 제가 추론하기로는 사탄, 루시퍼 어둠의 악마들과 렙틸리언으로 통칭되는 지옥의 세력들이 삼성과 지구 배후지배 세력들의 주류를 이룹니다. 믿으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