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천원 하락, 악티 양아치들의 세상일까요?

푸하하하하~ 먼저, 웃고 시작할게요. 하루 주가의 변동에 웃고 울고 하는 게 정상일까요? 아니면, 우직한 소걸음으로 천리를 걷듯 천천히 가기를 바라는 게 정상일까요? 셀트리온 상장 주식수는 1억 2천만주가 넘습니다. 시가총액은 36조원이 넘고요. 이런 종목은 결코 마보십리(馬步十里)가 될 수 없습니다. 셀트리온은 누가 뭐래도 우보천리(牛步千里)가 제격입니다. 그렇지만, 공매도 세력을 포함한 악티 양아치들은 어떨까요? 토보십장(兎步十長)이 어울릴 듯. (토끼가 달려봐야 그게 그거…) 셀트리온이 올해나 내년까지만 사업을 하고 접을까요? 2030년까지 출시할 17개 제품에 대해서 선정했고, 제품 개발 중으로 알고 있네요. 최소한 2030년까지는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셀트리온에 어울리는 것은 우보천리가 맞다고 보네요. 천리를 가야 하는데, 오늘 한걸음으로 모든 것을 다 판단하시렵니까? 그럼, 그렇게 하시던지… (셀트리온 독개미 중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