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강금해 빤스 벗낀자와..그 여자를 범한자..누가 중죄일까?

  박근혜와 그 환관들의…실로 기고만장한 노조탄압과 언론찌라시들의 대국민 쇠뇌질로…철도노조와 민노총이..혹한을 무릅쓰고 벌인 국민의 철도지키기 철도민영화 반대투쟁은…결국,처참할 정도로 패배하고 말았다. 민영화 방지 입법보장도 못받고…그저 전반적 철도의 발전을 논하는 국회소위 발족 어쩌구의… 애매한 조건만으로 백기투항해 버렸다.이로서 수서발 노선을 시작으로 공기업부실경영 개혁이란 미명하에…철도노조는 하나 둘씩 노선별로 분리격파 되어…각 라인별 이사회에서 동의만 하면…바로 외국자본에게 팔려 버릴 반석이 다져진 것이다. 저들은 왜 절대 민영화는 아니라면서도,,,한쪽으론…철도의 민영화는 장기적으론  필연이라 언론을 통해 온죙일 대국민 쇠뇌를 하는  것일까…?  유라시아철도다. 곧, 도래할 유리시아철도시대에…거대한 대한민국 국부를…빼앗아 처먹으려는 외국거대자본…내 예상엔.. 대륙진출 교두보가 일제시대부터도 절실했던 섬원셍이 왜놈들의 민영화개방 로비공작이…우리 정계와 언론계에 눈에 안보이게 극성이란 반증같다.  박근혜와 그에게 선동,아부질 겡쟁인 환관들은…수서발 라인의 분리독립면허는…민영화가 아닌…부실,방만경영으로 인한 만년적자를 개혁하기 위한겡쟁체제 도입이고 민영화는 절대 아니라 나불대는것 같은데…그럼, 법적으로 보장하라.하니…망국적 한미무역협정 노예조약을 빌미로.. 그건 또 곤란하단다…? 이건 또 뭔 개 논리인가…?  철도개방이 한미무역협정 조약에 명기되어…민영화는 근본적으로 법으로 막을 순 없다면서…어찌 철도민영화는 절대 안한다 보장할 수 있단 개논리인가…? 나중에 한미무역협정 노예조약 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정부는 민영화를 죽기로 반대하나…이 무역협정 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 국민여러분이 이해해 달라 ..ㅡ. .ㅡ주뎅이 변명질일게 뻔한 개수작질이다. 그리고도 지들은 민영화 안하려 했으니 죄는 없고…꼭히, 죄가 있다면…한미 무역협정 맺은 전 정권들의 원죄라 오리발을 내 밀겠지…? 국가간 무역협정은…해석과 적용의 나름이다.꼭히, 국가에 필요한 국가기간산업만은 조약문에 구애받지 않는 국가의 기본주권이나 매 한가지라 주장하고…미국의 항의가 있어도 지킬건 지키면서 구체적 조항에 대한 수정을 하면 그뿐이다.한미무역협정이 우리 경제주권을 수호한단 헌법보다 우선일 순 없다.   박근혜와 그 환관들아…궁극적으론 한미무역협정 노예규약에…한국의 철도도 개방하기로 써 있어서…법적으로 철도민영화를 금지할 수 없다면서…어찌 수서발 철도라인만 민영화 절대 않됀다고 보장할 수 있단 개소린가..? 뭔 보장을 해 주고…수서발 라인을 분리독립시켜야..외국자본에 넘어가질 않지…현재상으론 근본적으로 민영화를 막을  입법은 불가하다 하면서…이사회에서 동의만 거치면 바로 외국자본에 넘어갈 철도주식인데…거대 외국자본의 로비력이면…금방 넘어갈 것이 뻔한 자본주의 속성상..수서간 라인의 이사회가… 뭔 죄다 독립투사들 자손이라 버틸 수 있단 개소리인가…?  이건 마치…예쁜 처녀를 집안식구들로부터 분리 강금시킨 후…빤쓰 홀랑 벗겨놓고서…카텐 다 겉어서… 밖에서 다 들여다보이게 해 놓고서…그 처녀의 집안식구들에겐 …이건 절대 강간을 방치,조장하는게 아니니… 믿어달라 하는 개수작질 같다. 외부 수컷들이 이를 보고 낼름 겨 들어와 처녀를 강간해 버리고 나면…우린 처녀를 분리격리 시켜서 옷만 벗겨놨을 뿐…절대 절대 강간을 원한게 아닌데…외부인이 침투해 불가피하게 처녀가 강간을 당했으니 안타깝다고… 나불대겠단 심보의  개논리란 것이다. 그래 놓곤…이 전의 집주인들이…외부인의 건물내 출입을 허가한 정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이라서… 나는 책음없단 식의 개수작질을 떨겠단 논리와 똑같은 심보란 것이다.  박근혜와 그 환관세끼덜아…수서발라인 분리독립시켜…물고가 트인 변종적 철도민영화로…유라시아철도까지 점차적으로 외국자본에 넘어가게 된다면…니들은 막대한 국부를 외국자본에 팔아넘겨…한반도의 경제식민지화를 이끈 매국노 년늠들로… 돌맹이를 처 맞아 디질것이며… 역사내내 매국노 년늠덜로 부관참시당할 역적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냉큼 취소하라…! 니들은 지금 디지는 길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