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무서운이나라 이렇게가슴아픈일 앞에오는일빠르고소원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가 “立夏”이렇듯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갈아입어야 옷이 있듯이 여름에 겨울옷 걸치고 겨울에 여름옷 입어면 질병과 고통을 격어야 하듯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더욱더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27일 (음력 3월 19일) 하늘반대 땅을 반대하면 갈길이 없다. 모든것이 하늘에서 지하서 도와주는데? 가슴이 아파서 말하다가 중지되고 이렇게 가슴아픈 일이 천지에 없겠지요. 나라를 구할라캐도 힘이드는데 이세상을 구할라고 이둥치 빌려서 앉혀놓고 이카고 있는데 이 백성들아 해와 달 하늘땅이 104성탑도 층나라 층이다. 지방고등 대법원 지구세상을 뭉치서 권세를 쥐고 충신나라 충신세계가 됐는데 흑심야심 욕심 버리고 바로 반성만하면 모든것이 도와준다. 지나는 일이 아니다. 앞에 오는 일이다. 9(38)년동안 지나간 것도 많이 당코도 보고 있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31년 모든 고통을 바늘 같은 속에 함중에 빠져서러 모든 건강 악마(악귀, 욕심) 암(불치병)병 심판 다 받아서러 인자는 건강을 찾아졌는데 앞으로는 누구던지 진심으로 믿고보면 빠르고도 소원대로 다된다. 일로삼고 물떠놓고 밥떠놓고 비는것도 없고 마음하나 진심으로 찾고보면 모든것이 해결나는데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기 얼마나 좋은가정이 되겠지 부모 업(잘못, 죄, 빚)을 지어서 자공(자식)대대 병에도 살(악귀)에도 물러 받고 모든 실업자가 되서러 헤매지 말고 이 충신나라서 만병통치 불사약 불로초다가 복덩어리 식록 운을 준다. 얼마나 무서운 이나라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 새세상이다. 4천년만에 새정권을 쥐고 하늘땅을 뭉치서 새 정권을 쥐고 156(세계)개국나라 충신나라 돌아왔으니 상대는 사람인데 듣지안하고 믿지안해서 그렇지 영에세계는 만국통일 다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안 늦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속지 말고 깨치면 모든 지주움(각자) 자공 복을 태워서러 끝까지 대대로 가더라도 가시밭길로 가지 말고 엉에 떨어지지 말고 함중에 빠지지 말고 대한길 바른길로 찾아봐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