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일이다 말도입에담을수가없다 얼마나어렵은힘드는일이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항저우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4일 G20의 역할론과 관련,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길잡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천을 유도하는 “자르다   그만두면 썩은 나무도 자를 수 없지만, 끊임없이 새기면 쇠에도 글을 새길 수 있다”며 쇠에    글을 새기는 각오로 성장전략을 충실히 이행해야, 옳으신 말씀입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지고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는 공약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각자 맡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신다면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8월 3일    지구세상 높으신 어른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하나 보고 하늘 복을 바로 받아   복을 하나 따기도 무섭는데 이러키 푸지기 받아서 만백성을 갈라줄라고 카건마는    30년 병에 시달리며 고통! 10년 동안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8월 3일날 9시 시작아   복을 타기 시작아 둥치는 이러키 쓸어(承天)지는 한집식구도 모르는 고통 받아가면서    세상없는 백성들 살려주니 알아줄 사람 없구나. 보이지 안하는 복, 운, 식록,   명을 주니 알 수없는 일이다. 이러키 힘드는 일 허리 볼 건 쥐어서 죽이는 카머    더 힘드는 고통! 사람으로서 이겨낼 수 없는 고통! 지구조화 어른들도 그런것을 몰랐다.   높은 어른 고통마주고 이렇게 모든것을 이겨서 자공(자식)대대 황금가정 길이 되도록    황금세상이 돌아왔다.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황금둥치다.   30년, 56년 고통받아 30년 병에 시달림으로 끝까지 복종하여 이겨서    하늘복까지 타서 백성들한테 갈라줄줄 어째알아겠노?   사람으로서는 할 수없는 말도 입에 담을 수가 없다.    그 신에 말 듣고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하늘에서 주는 마음하나로 보통 복이 아니다.   104성 탑을 모아 하늘에 도달하여 모든것을 완수하여 자기혼자 하는것도 어려운데    이세상 백성들로 갈라주게 되는 복덩어리로 타게되니 그거 얼마나 어렵은 힘드는 일이고?   백성들아 예사로 생각지마라. 복덩어리 식록을 받을라거던 진심으로 정신차려 빌어 받아봐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날이가고 달이 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