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전세들어가지마라.전세보증금은100%보증되는것은아니다

아파트에 전세 들어가지 마라.
전세보증금은 100%보증되는 것은 아니다.

작금 천년만년 갈 것 같았던 철옹성같은 헬조선의 악파토(惡破吐)가 깨져가고 있다.
 
아귀(아파트 귀신)타짜들이 설계한 아파트도박판이 깨지면 아파트소유자들 보다는 아파트에 전세들어간 사람들이 제일 큰 피해를 볼 것이다.
 
아직까지는 전세보증보험 들어두고 전세보증보험회사에서 규정 한 절차를따른다면 전세보증금 반환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악파토(惡破吐)는 시간이 가면 썩어가서 실제 가치는 감가상각 되어 실제 가치는 낮아지고 종국에는 0(빵)원이 아니라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

실제가치와 전세보증금의 격차가 커질수록 전세보증보험에 들어 두었다고 해도 그 신뢰도는 더욱 낮아진다.

과거에는 집주인의 허락이 있어야만 전세보증보험에 가입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허락 없어도 가입이 가능하니 거의 다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하지만 평시에는 보증금지급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타짜들이 설계한 악파토(惡破吐)도박판이 깨진다면 전세보증보험회사도 파산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자본금 다 까먹으면 일반 보험회사처럼 파산 할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 위험성(Rlsk가 아니라 Danger)은 1기 신도시(분당,평촌,일산,산본,중동)가 지은지 30년이 되어가는 2022년 부터 본격적으로 점차 높아 가리라 본다.

왜 1기 신도시가 문제가 되냐 하면 재건축이 거의 불가능한 용적률 200%좌우의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건설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아파트 건설 초창기에는 땅(대지지분)은 많고 건평(계약면적, 분양면적이 아니다)은 적은 5층짜리 저층아파트가 지어지기 시작했다가 점차 고층화되면서 악파토(惡破吐)의 실제 가치는 줄어들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발점이 1기 신도시(분당,평촌,일산,산본,중동) 부터이다. 

즉 2022년 부터 지은지 30년 이상 된 아파트가 줄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재건축을 요구 할 것이지만 실질절으로 사업성이 높은 5층짜리 저층아파트가 아닌 이상 고층아파트들은 사업성이 없어 재건축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본다.

어느 언론보도에 의하면 “통상 재건축은 기존 단지 용적률이 180% 이하여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라는 기사도 있다.

출처 :  2017.07.12 05:30일자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D11&newsid=01190646615993864&DCD=A00401&OutLnkChk=Y   

1기 신도시 부터는 거의 용적률 200%좌우로 건설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재건축연한을 40년으로 늘린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으나 정부에서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재건축연한을 현행대로 30년으로 하던지 40년으로 하던지간에 1기신도시 이후에 건설 된 아파트들이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도 인정해야 할 순간이 되면 악파토(惡破吐)도박판이 어떻게 될 지는 각자 생각해 보아라. 

악파토(惡破吐)소유주야 썩어가서 철거할때 되어서 야반도주, 상속포기 하면 될지 모르지만 전세입자들은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에 금이 갈지도 모르니 지금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세제도는 규모면으로 보면 전 세계에서 헬조선이 유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출처 : 뉴스1  2016년12월17일자 
       http://www.news1.kr/articles/?2860450
실질적으로 전세제도가 존재하는 국가는 한국과 볼리비아, 인도 등 3개국 뿐이다. 

그동안 헬조선의 악파토(惡破吐)는 Risk 있는 상품이었으나 지금부터는
Danger한 상품으로 변해가고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기 바란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도 소중하지만,
당신의 전세보증금은 더 소중할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