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빚쟁이는 없다…

 

 
 
물론 가난 한집에서 가족들의 질병과 같은 이유로 안타깝게 빚을 졌다면 예외다…
 
 
위에 같은 사례는 분명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의 문제라 할수 있겠다…
 
 
하지만 저런 경우는 불과 몇백에서 많아야 이자 붙어서 몇천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저런 사람은 은행에서 돈을 빌릴수가 없다…
 
 
담보대출 아니면 대출이 안되거니와 신용대출은 매우 까다롭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 문제가 되는것은 “억”대로 대출받은 담보대출!!
 
 
과연 억대 대출을을 받은 사람중에서 안타깝게 대출받은 경우가 있는가??
 
 
“거의 없다” 난 단호하게 말할수 있다…
 
 
안타까운 사정으로 억대의 자금이 왜 필요한가??
 
 
실제 허영 허세 사례를 늘어 놓겠다…
 
 
A씨 남자 47세 중견회사 과장 대전 노은지구에 48평 아파트소유 빚 2억이상…
 
 
아들 호주로 유학중(당근 월 몇백 송금중), 본인 차량 폭스바겐CC, 와이프(공무원) 차량 신형 렉스턴…
 
 
스포츠 마니아로 주말에 켐핑이나 자전거&골프&스키를 타고 다님…
 
 
자전거 400만원짜리에 복장까지 풀세트…
 
 
켐핑 장비는 아에 카라반(켐핑 트레일러) 4500만원짜리 가지고 있음…
 
 
주말마다 으리으리한 장비를 렉스턴 위에 장착하고 뒤에 카라반 끌고 여행다님…
 
 
기타 취미는 차바꾸기(쏘나타 => 그랜져 => 알티마 => CC // 모하비 => 렉스턴 이게 불과 3년만에…)
 
 
근데 2억 빚은 처분 못함….
 
 
B씨 58세 주부(우리 이모) 인천 56??평 아파트 소유…
 
 
남편 트럭기사…빚 3억 이상 소유…
 
 
집안 차량은 렉서스ES350(아들차) , 포드 토러스(본인차) , 그랜져TG(사위차)
 
 
현재 아들 며느리, 딸 사위랑 같이 살고 있음…
 
 
예전 IMF때 부동산투기하다 말아먹은 경력이 있으며….
 
 
2000년대 초반 우리 어머니께 빌린도 3천만원에 1억 대출받고 아파트 사고 집값이 껑충 올라서…
 
 
추가 2억 대출받고 인천의 신규아파트 분양을 받음…
 
 
남편은 대형트럭기사 , 사위는 자동차 영업사원, 아들은 작은 피자집 하다 중고차하고 있음…
 
 
이집은 주말마다 유명 관광지&맛집 다니고…
 
 
아웃도어는 유명한거 아니면 입지도 않음…한번 사면 최소 50만원짜리 사서 입음…
 
 
겨울에는 가족끼리 스키여행!! 여름에는 강릉이나 부산에 호텔잡고 여행…
 
 
추가로 분기별로 해외여행…
 
 
주말에 20~30만원짜리 가족식사하고…
 
 
근데 3억빚은 갚을 생각을 안함…
 
 
C씨 서울 서초구 거주 빚3억….
 
 
우리 작은아버지…중고차 수출하시다 망하셨음….
 
 
뭐 사업하다 망할수도 있음…근데 또 사업하려하는데 가족들한테 빌려서 사업하려함…-_-
 
 
문제는 이것만이 아님…
 
 
이집도 절약정신은 안드로메다…
 
 
한5년전 우리아버지께 사업자금 6천만원 빌려달라하고선 3500만원짜리 SM7한대 깔끔하게 뽑으심…
 
 
아버지가 격노하셔서 이게 뭐냐고 하시니깐…
 
 
“차가 낡아서 할부로 뽑은것임” 이렇게 답변….대충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시는지??…-_-;;
 
 
빚이 많으면 그것부터 청산해야지…빚 청산할 생각은 없음…
 
 
지금도 서울 우리집에 꽁짜로 살고 계심…-_- 덕분에 나는 젠세살다 내려왔음…
 
 
할아버지가 작은 아버지 어렵다고 재산의 1/3이나 4년전 물려주시고 떠나셨는데…
(울할아버지 은근 갑부이셨음…)
 
 
그럼에도 우리집 비워줄 생각을 안하심….-_-
 
 
내 눈치에 그돈 상당부분 까잡수셔서 그런거 같음….
(아버지도 어머니가 물으시면 암말 안하심….)
 
 
작은 어머니 편찮으신데….-_- 쫌 안좋기는 함….
 
 
근데 한달 생활비 500넘게 쓰신다고….
 
 
병원 치료비 300만원(이것도 정식 치료가 아닌 이상한 치료임…야메? 같은거)…
 
 
그리고 집안일 해주는 아줌마 150만원….-_-
 
 
그집 딸이 2명이고 하나는 알바나 하고있는데….무슨…
 
 
역시 작은아버지댁 때되면 스키장(풀세트 기본), 해외여행, 딸래미들은 강남 된장이라 가끔 요트 파뤼하심…
 
 
근데 맨날 돈없다고…-_- 3000만원만….5천만원만….
 
 
빌려달라고함….근데…문제는 요즘은 형제들한테 빌려달라고하기 미안하니깐…
 
 
할아버지가 형제들 몫으로 남겨주신 돈을 빌려달라함…-_-
(큰아버지 한성격 하셔서 격노하시고 뭐라하심…작은아버지 한동안 안보이시다 최근 다시 나타나심…)
 
 
물론 갚은적 없음…
 
 
우리사업소 근처 D씨…우리 거래처 사장…ㅋㅋㅋ
 
 
개또라이 등신…뭔해도 망치는 마이너스의 손…늙은 일베정도??
 
 
얼마전 사행성 오락실에 음료랑 식품 납품하다 돈떼임…(주변에서 그렇게 만류했지만 혼자고집)
 
 
원래 조폭들과 거래는 안하는 것임….이양반은 늘 이런식임….
 
 
한번 수술당하고 편하게 돈이나 번다고 처가에 돈빌려 독서실 차림….-_-
 
 
근데 그동네 독서실만 4개….
 
 
또 혼자 최첨단 시설에 봉고차까지 운행하면 그동네 독서실 싹다 죽일수 있다고 호언장담….
 
 
결론 혼자만 6개월하고 싹다 말아먹음….-_-투자비 2억 싹다 날림…
 
 
그래도 제네시스는 안팔더만….
 
 
요즘 갑부 장모님 죽기를 바라고 있는거 같음….자기한테 뭐떨어질까 생각해서…
 
 
근데 우리 아줌마 직원 말에 그놈 마누라는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가정폭력과 무능때문에….ㅎㅎㅎ
 
 
겁나 궁금해서 어떻게 결혼했냐고 D씨한테 물어봤음…
 
 
자랑스럽게 지 대학교때 소개받은 동생인데 술먹이고 덮쳐서…
 
 
임신시켰다고…-_-(일베스럽다…)
 
 
그때 아줌마가 대학 1학년…;;
 
 
근데 지는 못생긴년이 나같은 남자 만날걸 다행으로 알라식임…
 
 
근데 지도 일베같이 생김…ㅎㅎ
 
 
암튼 맨날 그런식으로 사업한다 설처서…빚은 4억을 가쁜히 넘고…
 
 
마누라 피아노 학원도 한계를 넘을거 같음…-_-
 
 
 
 
 
E씨 내친구 아버지….철딱서니 더럽게 없음….
 
 
공기업 정규직!! 이건 좋으나…..공기업은 아주 나중에 들어가서 호봉이 얼마안됨…
 
 
그전에 사업해서 시언하게 말아 잡수시고 빽으로 공기업 입사….(그땐 가능했던거 같음)
 
 
그리고 내친구 대학 4학년에 빚 다 갚음…내 친구가 그때 유일하게 술한번 쏨…
 
 
그리고 시언하게^^ 다시 부동산 투자를…
 
 
대출과 퇴직금 중간정산으로 40평대 아파트 구입하시고…(대출2억)
 
 
자식을 위해서 아파트 한채씩 해주심…ㅎㅎㅎㅎㅎ
 
 
그리고 보는 사람마다 “나 자식들한테 아파트 한채씩 사줬다”고 힘줘 말씀하심….ㅋㅋㅋ
 
 
몇년전 노조간사하시고…차를 제네시스로 바꾸시고….
 
 
아들한테 제네시스 쿠페도 뽑아주심….딸 결혼식도 호텔에서 거하게 하시고….
 
 
근데 자식들한테 해준 그아파트….대출 + 전세끼고 구입한….자기돈 0원….ㅋㅋ
 
 
역시 남들한테 폼잡는 것으로 사는 재미인거 같음….ㅋㅋㅋ
 
 
 
 
F군 33살 우리 사업소 촉탁직 직원…
 
 
차는 인피니티, 재작년 결혼했고 양복도 명품만 입고 캠핑 마이아임…
 
 
결혼도 호텔에서 최고급으로…
 
 
천안에 아파트도 구입했다고 자랑자랑함…-_-
 
 
그리고 지아버지가 무슨 천안의 유지라고 지입으로 그리 말함…
 
 
근데 얼마전 거래처에 빌려간 돈 2천만원 못갚아서 난리났음…
 
 
지금 본사에서 알까봐 전전긍긍함…-_-
 
 
이거 잘못되면 진짜 짤림…
 
 
내가 아버지 돈많으시니 언능 빌려서 때려막으라고 했으니…묵묵무답…
 
 
아파트 대출이라도 받아서 막으라니 묵묵무답…-_-
 
 
“머지 이새끼??”
 
 
 
 
 
 
근데 모범적인 사례가 있음….
 
 
내친구인데 아버지 어머니가 가방끈이 짧으셔서 일찍 서울에 올라와 떡집하셨다고함….
 
 
다행이 떡집이 너무 힘들지만 사람안쓰고 부부가 세벽부터 나가서 떡집 운용해서….
 
 
일산에 건물하나 사고 서울에 주택하나 사고….
 
 
그리고 아이들 중학교 들어갈때 너무 일에만 몰두하는거 같아 적당한 직업으로 전환….
 
 
그때부터 아버지 택시운전 하시고 그럭저럭 생활하심….
 
 
내칭구랑 그놈 동생도 자립심이 강해서 군대 전역하고 학비 벌겠다고 마트에서 일하고…
 
 
동생은 일찌감치 법원공무원 합격함…
 
 
친구놈 공부를 썩 잘하는건 아녀서 지방대 나오고 병원행정직으로 취업…
 
 
그래도 자기 밥벌이는함 버스타고 다니다 차가 필요해서 산 차가 모닝LPG…
 
 
얼마전 결혼하고 자기모은돈 + 부모님이 해준돈으로 직장 근처에 22평 아파트 구입…
 
 
이집은 대출 할부랑은 거리가 있음…-_-
 
 
근데 저~~~위에 제네시스 쿠페 끌고다니는 놈은 모님 끌고 다니는놈 싫어해…
 
 
왜?? 구질주길하게 산다고…-_-
 
 
그래도 모닝 타는 놈은 맥주에 치킨이라도 쏨….지는 쏠 생각도 안하면서…ㅉㅉㅉ
 
 
 
 
 
암튼 대한민국에서 나도 살고있고 우리 부모님도 살고 있지만…
 
 
아직은 빚져야할 이유없는 나라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