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겁나 오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확장적 재정 정책 및 통화 정책 드라이브는 지속 됩니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에 목표를 둠……..

부동산의 황금기가 도래할듯……주식도 동반상승 기대……

더위 속에서도 전세금은 폭등하고 있고 집값은 소리없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점점 좋아 진다는 몇가지 시그날이 보입니다

1,전세금 폭등이 지속 되고 있다

2,전세 및 주택 담보 대출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 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치 않는 월세를 지불하고 살아 가는 현상이 늘고 있다

3,주택시장에 대한 규제폐지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4,특이한 것은 비수기에 거래가 마니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5,급매라는 물건을 당췌 찾을 수가 없고, 집값은 계단식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느낌 입니다

6,언론 의 논조가 경매 대란, 분양시장 난리 부르스,에코세대 매매전환 등 상승 시그날을 계속 보내고 있다

7,최근,거래량 최대가 석달간 지속 되고 ,중대형 아파트 가격도 슬금 슬금 오르는 추세이다

 
분명, 지금은 집을 팔아야 할 시기가 아니라는 점 이다

또한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이 지속 되면서 부동산 시장은 지속 상승세를 탈 것입니다

요즘은 주식 ,금 투기 한 사람덜은 우거지 인상쓰고 다니고
부동산 투자 하신 분들은 입가에 미소가 흐르고 표정 관리하고 다니신다고 합니다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져……………..

하반기에도 부동산이 계속 더 오른다는 뉴스로 가득 하네요

앞으로 부동산 투자 하신 분 덜 좋은일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상승 무드 지속 예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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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0.14%↑ .. 상승폭 확대파이낸셜뉴스|2015.05.28 11:01 *5월 18일 대비 25일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전국 아파트값 상승폭이 전주보다 다소 확대됐다. 전세물건 부족이 지속되면서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려는 실수요자의 움직임이 꾸준히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지난주보다 0.14%, 전세가격은 0.17% 각각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전국 기준 전주보다 상승폭이 0.01%포인트 확대됐으며 전세가격은 전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기록했다.

■매매전환 수요 확산 ‘꾸준’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상승폭이 늘었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이 줄면서 실수요자 중심의 매매전환 수요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수도권(0.18%)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상승폭이 전주보다 확대됐으며 지방(0.09%)은 대전과 충청권이 하락세로 전환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0.20%)은 전주보다 상승폭이 늘었다. 강북권(0.13%)은 동대문구, 성동구 등 접근성과 주거환경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단지의 상승세가 지속됐으며 강남권(0.26%)은 재건축 단지의 사업진행에 따른 기대심리가 확산되면서 상승세가 이어졌다.

시도별로는 광주(0.29%), 대구(0.24%), 서울(0.20%), 경기(0.18%), 인천(0.17%), 울산(0.17%), 제주(0.12%), 부산(0.12%) 등은 상승했으며 세종(-0.10%), 대전(-0.03%), 충북(-0.01%) 등은 하락했다.

규모별로는 △60㎡이하(0.14%) △60㎡초과~85㎡이하(0.14%) △102㎡초과~135㎡이하(0.12%) △85㎡초과~102㎡이하(0.07%) △135㎡초과(0.06%) 순으로 상승했다.

아파트 연령대별로는 △10년초과~15년이하(0.16%) △5년이하(0.15%) △15년초과~20년이하(0.15%) △5년초과~10년이하(0.14%) △20년초과(0.12%) 순이었다.

■전세수요 많아 오른 가격에도 계약

아파트 전셋값 역시 오름세를 유지했다. 임대인의 월세선호가 확산되지만 전세물건을 찾는 임차인 수요가 많아 오른 가격에 매물이 나와도 바로 계약되는 모습이었다.

수도권(0.26%)은 경기(0.26%)의 상승폭이 늘면서 전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고 지방(0.09%)은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서울(0.27%)은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강북권(0.20%)은 전세 수급 불균형이 여전한 가운데 상승폭은 전주와 동일했고 강남권(0.33%)은 월세와 반전세로의 전환 증가와 재건축 이주수요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시도별로는 광주(0.34%), 대구(0.19%), 인천(0.18%), 전남(0.12%), 부산(0.11%), 울산(0.09%), 강원(0.06%) 등으로 대전(-0.01%)과 충북(-0.01%)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상승했다.

규모별로는 △102㎡초과~135㎡이하(0.21%) △60㎡초과~85㎡이하(0.18%) △135㎡초과(0.17%) △60㎡이하(0.17%) △85㎡초과~102㎡이하(0.08%) 순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아파트 연령대별로는 △5년이하(0.20%) △10년초과~15년이하(0.20%) △5년초과~10년이하(0.19%) △15년초과~20년이하(0.17%) △20년초과(0.14%) 순이었다.

주간 아파트가격동향은 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부동산가격정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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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커져 
 
연합뉴스|2015.05.28 11:00
수도권 오름폭 확대…서울 강동·금천·양천구 등 강세

 
(서울=연합뉴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확대됐다.  
신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기존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은 전 주 대비 0.14% 상승했다.

이는 지난주 변동률인 0.13%에 비해 오름폭이 소폭 확대된 것이다.

수도권이 지난주 0.16%에서 금주에는 0.18%로 커졌다. 서울이 0.17%에서 0.20%로, 경기도가 0.17%에서 0.18%로 상승폭이 증가했다.

서울의 경우 강동구(0.38%), 금천구(0.353%), 양천구(0.34%), 강남구(0.32%), 서초구(0.24%) 등이 강세다.

이에 비해 지방은 지난주 0.10%에서 이번주에는 0.09%로 오름폭이 소폭 감소했다.

광주광역시가 0.29%로 가장 많이 올랐고 대구(0.24%), 울산(0.17%) 등이 상승세다.

반면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몰리고 있는 세종시(-0.10%)와 대전(-0.03%), 충북(-0.01%) 등은 하락했다.

전셋값은 지난주와 동일한 0.17%의 상승세를 보였다.

수도권의 전셋값은 0.26%로 지난주(0.24%)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됐지만 지방은 0.09%로 지난주(0.10%)에 비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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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확대…강동·금천·양천구 강세한국경제|2015.05.28 11:08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지난주보다 확대됐다.

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은 전 주보다 0.14% 상승했다. 이는 지난주 변동률인 0.13%에 비해 오름폭이 소폭 확대된 것이다.

수도권이 지난주 0.16%에서 이번주에는 0.18%로 커졌다. 서울이 0.17%에서 0.20%로, 경기도가 0.17%에서 0.18%로 상승폭이 증가했다.

서울의 경우 강동구(0.38%), 금천구(0.353%), 양천구(0.34%), 강남구(0.32%), 서초구(0.24%) 등이 강세다.

이에 비해 지방은 지난주 0.10%에서 이번주에는 0.09%로 오름폭이 소폭 감소했다.

전셋값은 지난주와 동일한 0.17%의 상승세를 보였다.

수도권의 전셋값은 0.26%로 지난주(0.24%)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됐지만 지방은 0.09%로 지난주(0.10%)에 비해 감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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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게 값인데…전세물건, 없어서 계약 못해요”
 
 
매일경제|2015.05.28 11:02 
 
 
이모씨 부부(서울, 30대)는 전세기간 만료가 다가오자  
집주인이 5000만원을 올려달라는 요구에 
결국 이사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았다.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수중에 전세보증금으로는 갈 만한 집이 없던 것.  
 
 
인근 매물은 2년 전 대비 8000만원~1억원이 오른 상태다.  
이씨부부는 결국 지난 주 전세금을 올려주고 계약을 연장했다.

 
 
이번주에도 전세매물 품귀현상은 여전하다.  
전세매물은 시장에 나오기 무섭게 팔리면서 전세, 매매가를 떠받치고 있다.

 
 
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14%, 전세가격은 0.17% 올랐다.

[자료 한국감정원]
 
매매가격은 전국 기준으로 지난주에 비해 상승폭이 다소 확대(0.13%→0.14%)됐으며, 
전세가격은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0.17%)을 기록했다.

 
 
매매가격은 전세매물 부족 현상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감소로  
실수요자 중심의 매매전환 수요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은 다소 높아졌다.

 
 
수도권(0.18%)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상승폭이 전주 대비 커졌으며, 
지방(0.09%)은 대전과 충청권이 하락세로 전환하며 줄었다.

 
시도별로는 광주(0.29%), 대구(0.24%), 서울(0.20%), 경기(0.18%), 인천(0.17%),  
울산(0.17%), 제주(0.12%), 부산(0.12%) 등의 순으로 올랐고 

서울(0.20%)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강북권(0.13%)은 동대문구와 성동구 등 접근성과 주거환경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단지의 상승세가 지속됐다.  
 
강남권(0.26%)은 재건축 단지의 사업진행에 따른 기대심리가 확산되며  
상승세가 이어져 매매가격 상승폭은 지난주 대비 확대 모드다.

전세가격은 임대인의 월세선호가 확산되는 반면  
전세물건을 찾는 임차인 수요가 많아, 오른 가격에 매물이 나와도 바로 계약됐다.

수도권(0.26%)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된 가운데 경기권의 상승폭이 지난주 대비 확대됐고,  
지방(0.09%)은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시도별로는 광주(0.34%), 서울(0.27%), 경기(0.26%), 대구(0.19%),  
인천(0.18%), 전남(0.12%), 부산(0.11%), 울산(0.09%), 강원(0.06%) 등으로 나타나 

공표지역 178개 시군구 중 전주 대비 상승(136→136개) 지역은 동일,
보합(31→30개) 지역은 감소, 하락(11→12개) 지역은 증가했다.

서울(0.27%)은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한 가운데,
강북권(0.20%)은 전세 수급 불균형이 여전한 가운데 상승폭은
 
지난주와 동일했고, 강남권(0.33%)은 월세 및 반전세로의 전환 증가와
재건축 이주수요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상승폭이 지난주 대비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