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물의 통일과 현상론

대립물의 통일을 쉽게 이해하면…
“이중성”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중나선구조
 
10은 1과 0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1과 0이 결합되어서 10이다.
TWILIGHT(이중의 빛)….
 
여당=1
야당=0
이 두개가 10이라는 의미이다.
 
보이는 것은 모두 분리되어 있다.
 
컴퍼스와 직각자=대립
G=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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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 것
현상되는 것
감각되어 지는 것
경험되어 지는 것
이것은 모두 “분리”로서 “대립”이고 상대적이다.(만물)
그런데 그것의 전체 또는 근원…으로서 0과 1이 있다.
이 두개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01=자연
그들은 10=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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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體와 主體
“육체의 주인으로서 주체이다”
客體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客觀은 손님의 입장에서 보다
主觀은 주인의 입장에서 보다
 
客觀세계는 틀린 표현이고, 現像세계가 바르다.
현상세계가 경험되어지는 세계이다.
경험 이전에 “선험”이 있다는 것….!
경험의 전제로서 선험이라는 것…!
경험의 세계는 물질의 세계이다.
그 이전에 그 전제로서 있는 것이?
“시공간”(칸트는 감성이라고 한다)
“12개의 범주”(붕어빵 틀)
헤겔은 한단계 더 나아가서 “원환운동”으로서…GOOG를 설명하고 있다.
G=창조주
O=시공간+만물(대우주)
O=감성+육체(소우주)
G=정신(령혼,의식의 틀,언어,사유)
……………………………………
실물(물자체)는 알 수가 없다.
인간은 현상되는 것을 아는 것이다.
실물이 감각기관에 나타난 것이 현상이다.
내 앞에 꽃이 있다. 그것은 빛의 작용으로 나의 눈에 나타난 것이지, 실물 그 자체가 나의 눈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 여섯가지 감각의 뿌리와 대상(6근(6根,) 6경(6境)

‘안 · 이 · 비 · 설 · 신 · 의’를 6근六根이라고 합니다.
근본이란 의미로 뿌리 근자를 쓰는게 재미있는데, 감각의 제 1선이고 각 기관의 뿌리라 생각하면 수긍이 갑니다.
무 ·색 ·성 ·향 ·미 ·촉 ·법(無色聲香味觸法)을 6경(6境) 즉 6근의 대상 이라는 말입니다.
칸트의 인식론(현상학이 바르겠지만..)보다 유식불교의 인식론이 훨씬 훌륭하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 알지를 못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
 
여기에서 볼 수가 있듯이…
내 앞에 “스파게티”가 있다고 가정하면, 스파게티는 실물이고 물자체이다.
그런데 스파게티는 나의 눈에 나타나고, 나의 코로 냄새를 맡을 수가 있고, 나의 입으로 맛을 볼 수가 있다…(감각기관으로서의 六根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은 六境이라는 대상(물자체가 아니다)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것이 통각되어야 한다.여기에서 統覺은 두개의 의미를 가진다. 외부의 자극이 감각기관에 나타나면 이것은 신경을 통해서 뇌로 전해지게 된다.여기에서 統覺기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意識으로서의 統覺도 있다.)
*感性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서 대응하는 것보다는 마음과 연관되어서 외부의 感性과작용하는 것이고, 외부의 자극에 대해서는 신경을 통해서 뇌로 가게 되고, 뇌에는 통각기능이 있다. 그리고 의식으로서의 통각!
*외부이 자극은 물질이 육체에 자극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경을 통해서 뇌로 보내어지게 된다. 그러나 性은 외부의 자극으로서 뇌에 전달되는 것이 아니다. 性은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고,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스파게티는 실물(물자체)이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현상(감각기관에 나타나는 실물)일 수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실물(물자체)을 아는 것(느끼는 것이 아니다)이 아니라 현상만을 알 수가 있다는 의미이다.현상된다는 것은 경험된다는 의미이고,,,경험의 전제가 선험이라는 의미이다.
 
현상학이 상당히 어렵다.
현상은 이미 “선험”이 전제되어 있다.
현상되는 것은 선험과 경험이 함께 있다.
경험은 물질에 한정된다.
그런데 그 물질이 현상되려면 선험적인 무엇..칸트는 “시공간”(감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상과 경험은 완전히 일치하는 개념은 아니다.
경험한다는 것 또는 경험되는 것은 물질이다.
그런데 그 전제로서 “현상”이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
현상이라는 것은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실물”을 말하는데…
감각기관에 나타나는 것은 “물질”이다.
그런데 육체라는 감각기관에 물질 나타나려면 “선험”(시공간+마음)이 있어야 한다.
현상세계는 전체(시공간+마음)와 개체(육체와 감성, 이성)가 만나는 곳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현상세계라고 하면 경험세계,물질세계…등을 의미한다.
 
동양은 시공간 그리고 마음+만물(性+氣)
서양은 초월자와 시공간+만물
서양은 “마음”이 없고, 그 대신 “초월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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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입장(인간개체로서 보면)에서는 현상 넘어의 세계(실물 또는 물자체의 세계)는 마음의 세계(無의 세계)이다.현상된 것이 느낌(감성)을 통해서 인식이 되면서 의식화(이성) 되면서 관념의 세계(정신세계)가 형성이 된다.
자연의 세계에서 진행되어 가는 것이 性(진화)이고, 인간의 세계에서 진행되어 가는 것이 理(진보)이다. 여기에 “생산력”(사회적 물질의 발전)이 더해져 있다.
*이미지는 靈과 연관이 되어 있고, 表像(꿈도 일종의 표상이다..관념 안에서 일어나는 형상,형태들…)은 魂?과 연관이 되어 있을 듯…!
 
*마음과 性
 시간과 氣
 공간과 意(또는 空)=統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