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아버지 MB, GCF 유치하다!

녹색성장 아버지 MB, GCF 유치하다!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녹색 성장 전략의 아버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었습니다.녹색 성장 전략의 아버지라 불리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이 또한번 큰 일을 성공시켰습니다.대한민국 인천 송도가 세계 6개 경쟁도시를 제치고 초대형 국제기구인 녹색기후기금, GCF(Green Climate Fund) 사무국 유치에 성공한 겁니다.대한민국이 ‘독일’을 꺾고 헌정 사상 최초로 거대 국제기구를 유치한 것이지요.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인 ‘GTX’가 개통되면 인천 송도와 서울은 하나라고 봐도 무방합니다.인천 송도의 GCF 유치는 서울 유치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뜻입니다.   ‘1000조 사업 기금’이 운용되는 GCF는 연간 최소 3천8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발생시킬 겁니다.2015년까지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의 오피스가 대한민국 인천으로 몰려 옵니다.인천지역경제에만 연간 2000억원의 효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대한민국 경제에 한미FTA와 함께 새로운 활력소임이 자명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GCF 유치 성공을 접하며 “대한민국은 국운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세계 금융 위기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속에서도외화보유고 최대로 끌어올리고미국과의 통화 스와프로 외화 안정성 만들고 철저한 원화 약세로 수출 증가로 세계금융여파를 극복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 그 리더십으로 4대강 사업을 비롯한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전략’을 통해환경보호와 경제성장의 비젼을 밝혀 세계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제적인 활약이 있었기 때문에 환경계의 IMF라는 GCF의 송도 유치라는 결실을 맺을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적인 국제기구를 서해 NLL에 근접한 인천ㆍ송도에 유치함으로써 북한의 대남 도발을 제어할 수 있는 ‘안보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G20정상회의, 핵안보정상회의, 평창동계올림픽, 한ㆍ미 FTA,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그리고 GCF 유치 등악조건에서도 뚝심과 끈기로 도전해 국운을 만들어낸 이명박 대통령의 외교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린 ODA 50억 달러 지원 공약을 냈을 때만 해도국내 좌파계열 신문들은 ‘남의 나라에 왜 퍼주느냐!’며 비난했었습니다.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전략을 그들이 알 리가 없었습니다.바로 GCF(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를 위한 사전 행동이었습니다. 국제기구나 국제회의 개최는 어마어마한 이윤을 창출시키는 비즈니스라고 봐도 무방합니다.국제회의가 가장 많이 열리는 싱가포르는 회의만으로 매년 수조 원을 벌어들이고 있고2015년에는 10조 원의 수입을 올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높은 소득을 올리는 국제기구 직원과 가족들을 불러들이는 것만으로도 관광과 숙박 수요가 많이 늘어나 경제를 살리는 효과를 낳습니다.GCF(녹색기후기금)는 상주하는 직원만 8천 명에 달하고 1년에 120차례의 국제회의가 열릴 전망입니다. 주재원 한 명이 현지에서 한 명의 고용을 창출한다는 분석도 있는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자리를 분명히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한국개발연구원은 연간 3천800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대형 글로벌 기업 하나가 우리나라에 들어온다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추가적인 지출, 고용 효과에 추가하여 부수적인 회의만 따져도 엄청난 겁니다. 따라서 앞으로 인천 송도는 국제적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겁니다. GCF가 이용하게 될 33층 규모의 아이타워에는 유엔아태정보통신교육센터를 비롯해 6개 국제기구의 입주도 확정돼 있습니다. GCF의 규모가 커지면 다른 국제기구들도 인천 송도에 자리 잡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녹색성장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GCF 유치가 퇴임을 앞둔 이명박 대통령이 대한민국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 아니길 바랍니다.유능한 경제ㆍ외교전문가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대한민국을 위해 계속 헌신해야 합니다.이명박 대통령이 임기 말과 퇴임 후에도 그가 가진 인맥 등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원이 필요합니다. GCF 유치를 성공시킨 이명박 대통령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정말로 상승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2012년 10월 21일칼럼니스트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