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정권무섭다세상정권 하늘밑에하나뿐둘도안돼모두조심 깨치바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인간이기에 털면 먼지 안 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어찌하겠습니까? 이 또한 시대의 흐름 순리인지라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더더욱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큰 틀의 핵심은 흔들리지 마시고 사명감을 갖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풀어야 할 숙제와 과제 이제부터라도 국민들도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희망사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3월 31일 (음력 2월 27일) 충신님 말씀, 뭐던지 사람 힘으로 되는 것이 없다. 모든게 다 겁나는 물에 빠져도 정신만 채리면 살길로 찾는다. 사람이 악신(악귀, 욕심)한테 지금 전부 끌려 너무나 어지러운 신의말셉니다. 내자식 공부잘한다 자랑하지 마세요. 언제 어떤병이 올란지 알수가 없지요. 이승(인간)저승(영혼)처리 이 장소(충신세계)에서 다하는데 허물어진 가정 바로잡아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 지내도록 하는 그것이 산(인간)세상 정칩니다. 4천년 동안을 비난한 나라에 전시 무기(핵, 전쟁준비)만 장만해 욕(고통)봤는데, 충신나라가 되었으니까 앞으로 수월해 지겠지요. 모든것이 산바람도 살도 병도 유전을 받아서러, 그 자공(자식)들이 쓸 곳이 없이 실업자가 되고 부모들이 정신차려 보이지 않은 업(잘못, 죄, 빚)을 닦아 겁나는 세상이 마음만 바로 먹고 반성만하면 모든 것이 다 소원대로 되는데 30년 동안 병 치리하다가 정신환자로 4년 동안 술자리 화투자리 간섭 골골마중 찾아 댕기며 집집마중 훼방 지기니까 누가 좋다카겠노? 보이지 않은 신에 시기는 말 다듣고 복종하니 9년 햇수가 넘어가고 10(37)년 햇수 당도하여 모든 것을 완수하여 발바닥에 흙안묻히고 궁전안에 들어(승천)앉을 줄 누가 알았겠지? 나라정권도 무섭다 세상정권이다. 모두 조심해주세요. 전부 남의일이 아이고 지주움(각자)일입니다. 예사로 생각지 말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아르켜줄때 깨치고 바로 들어주세요. 하늘밑에는 하나뿐 둘도 안 되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