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가 부동산 폭등 의 도화선이 될듯

 
 
 
 
금리인하가 부동산 폭등 의 도화선이 될듯
 
 
 
각종 세제혜택,규제완화,전세값 폭등과 거래량 증가 시작에 이어
 
 
 
금리가 인하되면

집값상승으로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것같습니다.

 
 
금리인하와 양적완화는
 
세계적 추세여서한국도 발맞출수 밖엔 없는 상황입니다.

 
 
집값하락에 의한 하우스 푸어문제는사실
수도권만 해당되지 금융위기 와중에서도
지난 7년간 지방의 아파트 값이 30-50%이상 폭등한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방이 인구가 늘었나요
일자리가 늘었나요?
 
지방이 경제성장이 서울 수도권보다 엄청 좋았나요?

아닙니다. 단지 DTI 규제가없었기 때문에 돈의 힘으로 올린것 아닌가요?

 
 
 
현정권이 야당성향인 수도권에서  총선,대선 표를 의식한
 
DTI 규제에 의한 고의적인 집값찍어누르기는 이제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누가 정권을 잡던 전월세값 폭등으로 인한
 
서민들의 증오심을 가라앉히려면 정기예금정도나

물가상승 정도의 짒갑 상승이 전제가 되지 않으면
 
전월세값은 매매가 이상으로 폭등하면서 전월세 물량조차 없어져버릴테니까요.

가계부채문제는
집값상승이 되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정책당국자들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유주택자분들은섣불리 매도에 나서지 않아야 하고
무주택자 분들 특히 전세만기가 되어오는 분들은
형편에 맞는 주택매수를 심각히 고려하셔야될겁니다.

 
 
어차피 전세대출이자 보다 생애최초대출이자나 주택구입구대출이자가훨씬 싸므로
학생이 있는 집은 이사다니면서
 
 
아이들의학교를 자주 옮기는 문제는 아이들의 친구관계나
정서적인 문제를 생각해도
웬만하면 초,중,고는 각각 같은 학교에서 다녀야 문제가없습니다.

 
각자 매도 매수는 알아서 단하시되
 
거시적인 경제 변화와(인플레) 한국에서 부동산

매수심리로의 전환여부를 잘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수도권은 30-40% 가 떨어졌으므로빠질만큼 빠졌고
앞으로 빠져봤자 5% 이내이지만 상승 전환할 경우 2007년 전고점 까지는시간문제이지요.

 
미국은 벌써 상승으로 돌아선지 오랩니다.
 
주택건설 관련 주가가 벌써 1년이상 올라애플보다 상승율이 높습니다.

주식을 매매하다보면 한풀이 폭등도 있습니다.
 
 
 
 
억눌렸던 심리가 풀리는 경우 조그마한 호재로만 나와도

상승폭이 매우 큰 경우를 말합니다.

 
상승전환이 되면 매물이 없어지기 때문에 매수자가 급해집니다.

 
 
주가에서 3개월하락분이 3일만에 복구됩니다.
 
 
 
 
 
 
부동산은 금액이 커서
 
주식처럼 가볍게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기관차와 같은 성질이 있어서
 
일단 발동이 걸려서 출발하면쉽게 멈추지 못하고
 
 
어느정도까지는 갈 때까지 가야 멈추게 됩니다.
 
 
 
몇년은 지속이 됩니다.
 
 
 
 
지방의 아파트값 벌써 4-5년째 오르고 있지않습니까?

행정수도 옮긴다고 짒값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미국은 수도를 워싱턴으로 옮겻지만 뉴욕집값이 떨어졌나요?

 
 
호주는시드니에서 캔버라로 옮겼지만
아무영향 없고 오히려 뉴욕이나 시드니나 비즈니스 도시로 더
성장합니다.

더 좋은주거환경에서살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한
인구 감소나 경제의 저성장은 문제될것이 없지 않나요?

 
 
어차피 경제규모 자체가 계속 커질테니까요.
또 차기정권에서는 획기적인 인구 증가책이 나올겁니다.

 
호주는 몇년전부터 출산율 높이기 위해 아이 하나 낳으면
현찰로 5000달라 지급하고쌍둥이 1만달러 세쌍둥이 1만 5천달러를 지급했는데
현찰 지급한 후부터 인구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타산지석으로삼아야겠죠.

 
폭락론이나 폭등론같은 극단적인 주장에 쏠리다 보면 판단력이 흐려질수 있습니다.

 
 
항상 반대로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거에요.

 
전문가나 신문들의 예상은 대부분 빗나가니까요.

 
워렌버핏이 돈만 있으면 집을 수천채 샀으면 좋겠다고 말한이후 미국 집값은 상당히 오른 상태고

신규주택건설도 많이 진행되고있지요.
 
 
투자의 귀재들의 예상이 대체적으로 맞는것같습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