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치 엄중한 큰일! 나라구하는것도 아니고 세상을 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리우 세계올림픽 꿈나무들의 

  피나는 노력 억룩진 땀의 댓가로 +로 얻어지는 크고 작은 황금결실 기쁨 후끈후끈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 마음만큼이나 숨가뿐 일상 폭염찜통 단어 유난히 많이 쓰면서 기승을 부리는 긴 여름 같은 

  따뜻한 기온이 말복 지나 처서를 앞두고 새벽공기가 제법 시원하게 피부로 와 닿는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일에 기대가 크면 실망 또한 큰 법 자만심과 방심은 절대 금물 이제는 기 싸움은 종식하고 

  멀리 보는 안목으로 오로지 낮은(겸손)자세 초심을 잃지 않는 입장바꿔 측은지심 서로도와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국민 모두가 마음과 힘을 모아 

  공약 지킴이를 위하여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실천하시여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7월 18일 

  세계나라가도 하늘, 땅 하나 해, 달 하나밖에 더 있나? 
  한 덩어리 뭉치면 세상에 안 될 것 없다. 전부 한덩어리 뭉친 세계가 

  앞으로 돌아오는 착한사람이 많지마는 마음곤치가 바로 쓰는 사람이 어렵아요. 
  이 시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로 빌려서 그렇지, 나라로 구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을 구하고 있다. 그만치 엄중한 큰일로 하고 있는데도 백성이 몰라주니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 조그만 가정에 화목이 안되고 울음바다 머리 풀은 집안 되는 

  바로 간추려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 지내도록 편토록 해가지고 고통 없이 해주는 거기 바로 천당신선 흑심야심 욕심 버리면 

  세상 싸울 일이 없다. 버스 간에 택시주차장 어디던지 가기나 누가 있기나 지서나 보건소나 
  기사들 성심으로 벌면 그 돈이 마(저축)디고 남을 바가지로 씌우고 억지로 돈을 버는 그거는 

  그 재수가 열 번 나가게(나쁘게 지출) 되니까 그런데 가면 특별히 그 소리 더하는 
  어쨌던 욕심 지기지 말고 본심으로 살아라.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