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왕국" [그림자 정부]에 관해서…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
IRIUKABA CHOI
IRI+U+KABA CHOI
 
IRI는 많이 보았다.
IRIS(아이리스)
 
KABA(카바)는 일본어이고 한국사람들도 많이 사용한다.
“카바우”의 명사형?일 것이다…”막다, 보호하다, 지키다…”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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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논리학 서론 . 철학백과 서론]..중에..-김소영 옮김-
P. 44
“..정신은 자신을 모든 진리로 이끄는 힘을 논리학을 통해 자신 속에 받아들인다. 논리학의 체계는 그림자의 왕국이자 단순한 본질성의 체계이며, 모든 감각적 구체성에서 해방되어 있다. 이 학문에 대한 연구, 즉 이 그림자 왕국에 머물면서 작업하는 것은 의식적 절대적인 도야이자 수양이다. 여기에서 의식은 감각적 직관이나 목적, 감정, 단지 머리 속에만 있는 표상세계등과는 동떨어진 일을 한다. 소극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일은 추론적 사유의 우연성을 멀리함으로써 또 상반되는 이런저런 근거들을 생각해내서 통용시키는 전횡을 기피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상은 이를 통해서 자립성과 독립성을 획득한다. 사상은 추상적인 것 속에 자리잡게 되고 감각적인 토대 없이 개념을 통해 계속 나아가는 것에 익숙해져 다음과 같은 생각지도 못한 힘이 되기에 이른다. 즉 다른 다양한 지식과 학문들을 이성적인 형식에 받아들이는 힘, 그것들의 본질성을 포착하고 견지하는 힘, 외면성을 벗겨내고 그리하여 그 지식과 학문들에게 논리적인 것을 끌어내는 힘 ㅡㅡ 또는 같은 말이지만, 연구를 통해 사전에 획득된, 논리적인 것의 추상적 토대를 온갖 진리의 내용으로 가득 채우는  힘, 그 내용에 보편자의 가치를 부여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이 보편자는 더 이상 특수자로서의 다른 특수자들과 나란히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특수자를 뒤덮는 것이며 그들의 본질, 즉 절대진리이다.(Absolue-Wahre)”
 
여기에 “절대진리”에서 “wahre”의 해석이 되지 않는다…단어장을 찿아 보아도..?
“장소”로 해석이 되어서 “하와이”로 하자…
 
그림자 왕국
그림자 정부
어디에 있는가?
하와이
(Hawaii)”니가 가라 하와이”…!
 
절대진리=절대정신
내가 갈까?
니가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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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유전자의 자기전개이다.[이기적 유전자]
개념들도 자기 전개를 한다는 것이 “헤겔”의 설명이다.
개념의 자기 전개는 “정신”이 하는 것이고…등등
*유전자(性)와 정신은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함께 진행되어 가는 것이다.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뿌리가 같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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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3=지성(과학)
4=이성(이성)
 
칸트철학은 “경험론과 합리론의 통합”이다.
헤겔은 합리론의 입장(선험성),.,칸트의 12범주를 넘어서 나아가는 것이다.
 
3=내용
4=형식(선험성)
이것이 이해가 되면 쉽다.
 
[논리학]은 “형식”(개념)의 자기전개이다.
내용을 배제하고 순수한  형식만을 전개시켜 가는데 여기에서 “사유””사유규정”등을 발견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인들은 [논리학]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논리학자체가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유”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사유가 확립되면(여기에서 사유는 변증법적 사유)…형식적인 것에 내용들이 사유규정에 따라 자리잡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확장하면…?
공간과 시간
사유 틀(형식들의 형식=개념들의 개념)과 사유
사유 틀에 “법칙, 원리”가 있는가?
사유에 “법칙, 원리”가 있는가?의 문제이다.
나는 사유에는 “법칙, 원리”가 없다고 설명해 왔다.
사유는 시간과 같은 것으로서 진행시켜 가는 것이다.
그런데 사유가 진행되면서 “논리성”이 형성되는 이유는?
“령혼”으로 보는 것이 바르다.
 
정신=령혼,사유 틀, 사유, 언어(추상적 언어와 구체적 언어)
性과 靈魂(영혼)이 연관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령혼과 사유의 틀의 연관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
사유는 에너지이다.
 
헤겔은 “사유”에 법칙성을 두고 있는 것이다.
나는 “사유 틀”에 법칙성을 두고 있고…!
 
[논리학]은 언어가 전개되어 가는 것에 대한 학이다.
그래서 “사유”가 중요하게 작용한다.(사유개념이 상당히 중요하다)
전개되어 가는 언어들이 “논리적”이라는 의미이다.
그 “논리성”이란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주어지는가?
일정한 법칙성,원리등이 있는가?
 
3은 물질과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수한 개념들이 아니다.
4는 형식이기에 물질과 연관이 되어 있지 않다…그래서 순수하다는 것이다.
이 순수한 언어(형식)들을 사유가 전개시켜 가는 것이 헤겔의 [논리학]이다.
형식들의 정점에 神(GOD) 또는 진리, 절대정신..이 있다는 의미이다.
 
형식들 안에 내용들(과학적 지식)이 포함되어진다.
 
칸트의 사유 틀은 오성(지성)의 사유 틀이다.(3을 넘어서 있지 않다)
헤겔의 사유 틀은 이성적 사유 틀이다.(3을 넘어서 4의 순순함만이 전개된다)
 
변증법적 사유가 되면 SUN이다.
TWILIGHT(이중의 빛)
SUN 넘어에 “빈 공간”이 있고, 그 넘어에 “블랙홀”이 있다.
“블랙홀”은 “원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블랙홀=대웅전
원본=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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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짜장면과 언어로서의 짜장면…
그런데 실재의 짜장면은 다양하다..a짜장면, b짜장면…
 
실재 개와 언어로서의 개가 있다.
실재 개도 다양하게 있다…진돗개,똥개,불독…
 
실재 사과와 언어로서의 사과가 있다.
실재 사과도 다양하다…부사,홍옥…
 
“짜장면, 짬뽕, 볶은 밥….”을 모두 합쳐서 “중화요리”라고 한다.
“진돗개, 똥개, 불독…”을 모두 합쳐서 “개”라고 한다.
“사과, 딸기, 복숭아…”를 모두 합쳐서 “과일”이라고 한다.
 
실재=구체
실재하는 것은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가 있다.
그런데 실재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위에서는 “중화요리”는 실재하지 않는다.
과일도 실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것들이 “추상적 언어”이다.
추상적 언어들의 최고에 있는 것이 神이다.
 
실재하는 것에 대한 학문을 과학이라고 한다.
이 과학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철학이다.
 
실재가 먼저인가? 언어가 먼저인가?를 떠나서…
구체적 언어가 먼저인가? 추상적 언어가 먼저인가?의 문제이다.
철학자들은 추상적 언어가 먼저라고 한다.
또는 “사유 틀”이 먼저라고 한다.
형식이 먼저이고, 내용이 다음이라고 한다.
“언어적으로는 그러하다”
 
실재는 구체적인 것이다.
구체적인 언어가 대응한다.
그런데 추상적 언어는 실재(구체)를 넘어서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철학의 문제이다.
 
실재하는 것=물질세계(감각되어 지는 세계)=경험세계
이것에 대응하는 구체적 언어이다.
그런데 구체적 언어가 있기 이전에(선험적)으로 추상적 언어(사유 틀=붕어빵 틀…칸트의 12범주..등)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과학의 세계는 물질과 연관이 되어 있지만..
철학의 세계는 물질을 벗어난 神(GOD)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다.
철학을 4라고 하면 이것이 1과 연관이 되어 있는가? 0인가?의 문제이다.
그래서 41vs40이라고 한 것이다.
41의 34
40의 34
이러한 것들이 이해가 되어야지 현실세계가 어떻게 조직되어 있고, 구성되어 있는가?를 이해할 수가 있다.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이고, 현실적인 것은 이성적이다”(TWILIGHT=이중의 빛)
 
*객관논리학
 주관논리학
이 둘의 사이에 “본질”이 있다.
본질은 “매개”가 된다.
 
객관논리학이란?
학교=공부하는 곳
학교=체계를 가지고 있다.
학교=사회적인 제도이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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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어(개념)
술어들이 있다.
술어들은 개념에서 나누어지는 것이다…칸트식의 분류가 아니고…!
객관논리학은 주어와 술어가 같이 있는 것이다.
술어들은 나누어지게 된다. 이러한 술어들의 연관 또는 매개가 필요하다.
물론 술어들의 매개 연관은 “사유”가 한다.
여기에서의 “사유”와 “개념”을 사유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주관논리학은 개념 또는 주어만을 가지고 사유한다.
 
존재론
본질론
개념론
이렇게 분류했을때…
 
객관논리학
본질
주관논리학
이러한 구도와 연관이되어 버린다.
“존재론”이 객관논리학으로 생각되어지게 된다.
본질론은 “존재론과 개념론 사이에 있는 것”정도로 이해가 되고..!
 
본질(本質)
“사물 본래의 성립이라는 점에서 본질이란 사물의 본성(그리스어 physis, 라틴어 natura)이다. 즉 사물의 존재를 규정하는 원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의해 물어지는 것을 사물의 본질(ti estin)이라 했고, 이것이 사물의 존재 그 자체라는 뜻에서 이를 사물의 실체(usia)라고 불렀다. 그것은 사물의 정의(그리스어 horismos, 라틴어 definitio)에 포착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개개 사물이 속하는 종(從)에 속하는 많은 사물의 공통성인데 이 공통성은 개개 사물에서 떠나 그 자체로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개개 사물 속에 있어 그 사물의 존재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했다.
본질이 사물 ‘본래의 성립’으로서 사물의 ‘지속성’, ‘본래성’을 표현하는 것으로는 “그것이 본래는 (사물의) 무엇이었는가”(ti en einai)라고도 말한다. 한편 이 말의 라틴어 번역인 ‘essentia’는 ‘존재한다’에서 온 말이며 ‘참으로 그것인 것’이라는 뜻이다. 본질은 유(類)와 종(種)의 차이에 따라 정의된다. 예를 들어 인간의 본질은 ‘인간성’이며 그것은 ‘이성적 동물’이다. 중세에는 신(神)의 본질(quid est)은 그 존재(quod est)와 구별될 수 없는 것으로 여겼으며, 그밖의 사물에서는 이들이 구별되고 각각은 사물 고유의 본질을 가지며 여기에 ‘존재'(esse)의 작용이 부여되어 현실에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본질과 존재의 구별은 현대 실존주의 철학의 원천 중 하나이다.
근대 과학에서 사물의 존재는 그 정의에 따라 실체로 파악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우연히 소유하고 있는 작용에 의해 기능을 갖는다고 파악되고 나서부터는 본질의 개념이 불분명해졌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다.
개체들이 있다.
a라는 사람, b라는 사람…등이 있다.
이 개체들을 개체이게 하는 것은?
우리는 이제 性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이 “본질” 또는 “본성”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존재”라는 것이 있다.
개체들의 본질의 통일성으로서 “존재”이다.
 
존재론에서 “존재”는 통일성이다.
본질은 개념들(개체들)이 그렇게 있게 하는 무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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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해 보자.
개체=氣(질량에너지)
본질=개체를 개체이게 하는 것…성질,성격..개체성을 부여하는 것이다…이것을 性이라고 했다.
존재=개체들 안에 있는 본질(본성)의 통일성으로서 근원이다.
모든 性의 근원을 의미한다.
 
다르게 해석하면…
존재=神
본질=창조원리
개념=개체들..
 
개념은 추상이고, 개념 안에 구체들이 들어 있다.
형식과 내용이 분리가 되지 않는다.
형식 안에 내용이 있다.
 
객관논리학은 형식 안에 내용이 있는 개념의 서술이고…사유방식일 것이고,
주관논리학은 내용을 배제한 순수형식만이 전개되어 가는 서술방식 또는 사유방식이다.
이 둘은 “개념”이다.
 
존재론
본질론
개념론(객관논리학과 주관논리학)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바르다.
개념들을 개념이게 하는 무엇을 본질이라고 한다.
유물론에서는 性이다.
관념론에서는 무엇이 될까? “령혼”!
존재론은 사유 틀이 될 것이다.
여기에 “사유”가 있을 것이고…개념론으로서 언어가 있다.
 
존재가 0인간? 1인가?의 문제이다.
性과 령혼은 모두 개인들에게 공통되게 있다.
그 근원이 0인가? 1인가?의 문제이다.
그리고 “개념론”…!
 
*사건의 본질
그 사건을 있게 한 또는 유발한 근원적인 요인을 의미한다.
세월호 사건의 본질
천안함 사건의 본질
911테러의 본질
k9자주포 폭파사건…등의 본질….
언론은 현상을 설명한다. 그리고 현상을 왜곡하기도 한다.
그 현상들의 연관을 통해서 본질을 찿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