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아파트 투기꾼들과 헬코리아

 
고층 아파트 그늘에 헬 코리아..「 고시원 」생활자 50만명, “집 없는 사람”증가의 실태
高層マンションの陰にヘルコリア…「考試院」生活者50万人、“家なき人”増加の実態 
 
(쪽발국,뉴스)…2017.9.14
 
일본으로 여행 온 한국인에게 “어디서 살아요?”라고 물으면
“수도권의 고층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다.
좀더 자세히 묻자 “그 아파트는 시가 ○ ○ 억원에…”.
 
그래요.,스고이네!!!..”굉장히 비싼 아파트에서 살고 있네요”라고 맞장구를 쳐주면
“내년에는 부산 해안에 별장을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다”등…
“그런 한국의 졸부가 일부러 도쿄까지 와서 이런 싸구려 대폿집에서…
끝없이 개폼을? 잡기 시작한다.
 
해외에 나가면, 바로 그 순간 애국자가 되어 한국인이 말하는
 “한국과 자신들”의 상황은 항상 장밋빛인 것이다.
 
서울의 고층 빌딩가.  번영의 그늘에 “지옥”이 있다고 한다
ソウルの高層ビル街。繁栄の陰に“地獄”があるという
 
그러나 한국어 뉴스 사이트를 보면”수도권의 고층 아파트”의 그늘에는 
엄청난 헬(지옥)(地獄)이 있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
 한국의 Y 뉴스가 9일 보도했던 “고시원·사우나가 우리 집”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그 좋은 예다.
기사의 골자를 아래와 같다.
 
한국 통계청은 세대의 주거지를 “주택”과 “주택 이외의 주거지”로 분류하고 있다.
“주택 이외의 주거지”는 (1)호텔,여관 등(2)기숙사 등 특수 시설(3)비닐 하우스
(4)기타-로 세분되어 있다.
 
이 가운데 (4)기타- 주거지에 대해서 Y뉴스는 “상점·고시원·사우나 등을 전전하거나
노숙을 하는 등 매우 불안정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고 해설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상가”는 “경기 침체로 집을 포기한 채
 음식점 등 영업하는 장소에서 먹고 자는 영세 자영업자”라고 Y 뉴스는 말했다.
 
집은 빚으로 압류되어, 좁디 좁은 점포의 한구석에서 먹고 자고 지내는 사람들이다.
 고시원은 원래 수험생용으로 1평 정도의 대여 공간이었지만,
어느덧 집을 잃은 사람들과 지방에서 상경한 취업 준비생의 거주 장소로 바뀌었다.
 
한국 통계청 자료에는 서울의 세대수는 거의 똑같았음에도 불구하고
(4)기타- 주거지에서 살아가는 세대는 7만 2140가구로
 2015년(6만 9870가구)보다 2270가구(3.2%) 늘어났다고 밝혔다.
 
 실제로는 수도권의 고시원 거주자는 50만명이라는 추산도 있다.
한국 정부가 공표하는 통계 수치를 “엉터리”라는 검증 기사가 매년 한국 신문에 실리고 있지만
정부 공식 통계에서도(4)가 전년보다 3.2% 늘어났다고 발표 한것은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
 
Y 뉴스가 이 기사를 내보낸 다음날, K 신문(한국어 사이트)는 각종 통계와 설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자살과 주거의 협소함에는 밀접한 관계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한국의 j 일보 일본어 사이트에는 한국에 “집 없는 가구는 44%에 달하고 있는데
상위 계층 1% 는 평균 7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한국의 정부 자료 “개인 부동산 보유 현황”에 근거한 기사이다.
2015년의 경우”보유 부동산 가격 기준으로
 상위 계층 1%의 13만 9000명이 보유한 주택은 90만 6000채”이며
2007년”11만 5000명이 37만채를 보유했던것”보다 크게 보유 주택 수가 늘었다는 내용이다.
 
 부자는 더욱 더 풍족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더 빈곤에 나락으로 고시원 생활로 전락한다…
일본에 온 한국인 여행객이 말하지 않는 “헬 코리아”(지옥 地獄의 한국)의 한 단면이다.
 
 
 ■室谷克実  무로타니 카츠미1949년 도쿄 태생. 게이오대 법학부 졸업.
 시사 통신 입사, 정치부 기자, 서울 특파원,”시사 해설”편집장,…………..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新・悪韓論】高層マンションの陰にヘルコリア…「考試院」生活 … – zakzak <<<원문,클릭 2017年9月14日 – … の陰にヘルコリア…「考試院」生活者50万人、“家なき人”増加の実態 (1/2ページ)室谷克実 新・悪韓論 … しかし、韓国語のニュースサイトを見れば、「首都圏の高層 マンション」の陰に、とてつもないヘル(地獄)のあることが容易に分か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