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가 완전 큰거 폭로했네요!!!!!!!!!!!!!!!!!!!!!!!!!

 
김영환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기초 검증 안했나
등록 :2018-06-12 19:04 / 한겨레

“노대통령 서거때 만나자고 전화했다” 주장
지목한 날은 서거 전날에다 이 후보 알리바이도

6·13지방선거 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제기했던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의혹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김 후보가 김부선씨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관련 주장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네거티브 공세에만 매달렸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5일 경기도지사후보자 합동토론회와 7일 국회 기자회견 등에서 “(김부선씨가)2009년 5월21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 비가 엄청 오던 날 봉하에 간다고 했더니 ‘(이재명 후보가)거길 비 오는데 왜 가냐, 옥수동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김부선씨가 2014년 6월에 카톡으로 이재명 후보에게 ‘가짜 총각아, 2009년 5월21일 기억하시나. 국민께 사과하시라. 그게 당신 살길이다’라고 했다. 전화 통화 내용과 녹취를 갖고 있다”고도 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5일 토론회에서는 “2009년 5월 2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날 봉하마을로 가는 여배우에게 전화하셨죠? (그런 일)없습니까?”라고 다그치며 이 후보와 김씨와의 스캔들 의혹을 키웠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은 2009년 5월23일이고, 당시 민주당 성남분당갑지역위원장이었던 이 후보는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광장에서 분향소를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 

김영환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기초 검증 안했나 

김부선: 2009년5월21일 봉화간다고 했더니… 
김부선: 2009년5월21일 기억하시나, 전화 통화내용과 녹취를 갖고있다. 
김영환: 2009년5월22일 대통령 서거한 날 봉화마을 가는 여배우에게 전화했죠!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 5월23일
 

김영환 캠프 기획실 관계자 
스캔들 사실을 확인하고 강조하다 보니 날짜에 대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았던 것 같거나, 김부선씨가 노 전 대통령 서거일 착각하고 말한 내용을 제대로 캐치하지 못해 혼선이 있는 듯하다. 

한겨레 
이 후보는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광장에서 분향소를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 

노통의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22일날 봉하마을 영결식에 간다는 김부선 노통의 영결식은 29일입니다 그리고 영결식은 광화문에서 치뤄졌습니다.
 

똥파리 일베가 아닌 이상 노통 서거일 검색하면 5월23일 나오고, 노통 영결식 검색하면 5월29일 정확하게 나옴 
그러면 뭐임? 
새누리당 김무성으로 급 지지변경 하고 문재인·김종인 두 할배 아오지 탄광 보내야한다는 김부선 정신상태를 알 수 있음
 

 

사면초가 이재명, 마타도어ㆍ흑색선전 경고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8/06/11 [17:15] 팝콘뉴스 

이 외에도 김부선 씨는 이재명 후보가 2009년 5월 22일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에 가지 말고 옥수동으로 가라고 했고, 그날 두 사람이 만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노 대통령의 서거일은 5월 23일로 이재명 후보는 당일 노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봉하마을에 참배를 갔고, 23일부터 29일까지 성남시 야탑 노 대통령 분향소를 지켰으며, 김부선 씨는 23일 제주도 우도를 관광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