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폭등은 필연입니다..하우스 리치 시대의 도래

 
 
저물어 가는 세입자 전성시대….

이제 부터는…아파트 폭등시대..

아파트품절시대..

월세 전성시대…하우스 리치시대…..

세입자 고난의시대……………………….

앞으로 쭉..!~~~~~~~~~~~~~~~ 이어집니다…

지난 5년이 유사이래 처음이자 마지막 세입자 전성시대였음을 알게될거에요….

하우스 리치 시대의 도래……..

정부의 전세가 폭등 정책 영향으로 대부분의 대출부담과 이자부담이
세입자에게 전가시키는데 대 성공을 거둔 결과…

이제 바야흐로 하우스 푸어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하우스 리치시대가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반면에 전세푸어 월세 푸어 등 렌탈푸어의 시대또한 동시에 활짝 열리고있습니다…

향후 전 세계적 막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한 글로벌 호황과 증시 폭등..

그리고 부동산 폭등은필연입니다..

과거의 상식은 이제 더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미국의양적완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던 상식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미국의 양적완화는 일부 석학들이 예상하듯이계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마 미국이 망하는 그날까지…

200-300년간? ㅎㅎ.. 저금리 지속, 무제한 양적완화,
 
 
 
한국은 이제부터 양적완화 스타트

그리고 주식 부동산등 자산가치의 무제한 상승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대한민국 아파트 시대는 영원한겁니다….

하우스 푸어의 마지막 여름….

이번여름이 지나면..

서울 수도권 아파트 하락기가 완전히 끝나고 새로운 대세 상승기 도래 할 거 같아요..

작년 말 올초만해도.. 지금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제는 하우스 푸어 매물도 씨가 마른 상태입니다….

하락세는 더이상찾아볼 수가 없고… 상승의 기운만이 감돌고 있네요………

올가을 부터는 본격적인 하우스 리치 시대를 기대해봅니다….
 
 
 
 
최경환은 진짤루 영웅이 되것다
 
주식-부동산 시장이 학실히 살아나고
 
기업덜 투자 의욕이 살아나고 잇다
 
 
하우스 푸어는 사라지고 전세푸어 덜만 완전 돌아 버리는 팩토링 코스다
 
 
세입자덜 싸가지읍시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고 기고만장 허다가
 
요즘에 집주인덜 한테 대하는 태도가 아주 겸손해 졋다
 
진즉에 집주인덜 한테 잘 허지………………………
 
 
좌우당간, 최경화이 허구 박근헤 짜앙이다…..만세다만세!!!!!
 
 
노무혀이 하구 이맹박이 끈아풀덜 다 대가리 박아라…..원산폭격 준비혀라
 
 
 
 
——————————————————————–
 
 
 
그 많던 하우스푸어는 어디로 갔나
 
 
뉴스토마토 입력 2014.09.16 16:07 
 
 
지방 부동산시장에만 있고 수도권 부동산에는 없던 것이 있었다.
바로 총부채상환비율(DTI)와 하우스푸어다.

그런데 정부가 지난 7.24부동산에서 DTI와 LTV(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을 완화하자
수도권 공식적인하우스푸어가 줄고 있다.

 
특히 수도권 주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자
스스로 하우스푸어이길 포기하고 버티기에 들어간 주택 소유주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1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수도권 주택경매 물건수는 총 4680건으로, 전월 5585건 대비 16.2% 감소했다.

15일 기준 9월 수도권 주택경매 물건수도 2129건으로 이달 역시 감소가 예상된다.

집값 하락, 대출금 반환 연체 등의 사유로
주택 보유가 어려워 법원 경매장으로 흘러오던 주거용 주택이 크게 줄고 있다.

국가가 직접 하우스푸어를 구제해 주는
희망임대주택리츠에 대한 신청자도 갈수록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희망임대주택리츠는
정부에서 집을 매입해서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6월 도입된 희망임대주택리츠1호에는 85㎡이하 500가구 접수에 1100여명이 몰렸지만,
2차 사업에서는 신청자가 800명으로 줄었다.

지난달 85㎡이하 중소형 700가구, 85㎡초과 중대형 300가구를 모집했던 3차 사업은 미달이 발생했다.
85㎡초과의 경우 521가구가 몰렸지만, 85㎡는 689가구가 신청해 모집분을 채우지 못했다.

85㎡이하 주택 신청자는 갈수록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가 많은 중소형주택은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자
매각요청자가 줄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3차사업이 종료된 후
성과의 문제점을 분석해 사업 중단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같은 수도권 하우스푸어의 감소는 수도권 집값 상승과 반비례하고 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 후 강보합세를 보이던
수도권 주택가격은 2기경제팀 출범
첫 부동산대책이었던 7,24부동산대책 이후 상승세로 번졌다.

5월 0.4% 하락했던 수도권 아파트값은
최 장관이 내정됐던 6월 0.01%로 상승 반전하는데 성공했고,
7월 0.07%, 8월 0.21%로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정찬 유플러스리얼티 대표는 “원래부터 하우스푸어 문제는 전국적 현상이 아닌
집값이 하락일로를 걷는 수도권 부동산시장만의 문제였다”며
“대출 원리금을 해결할 수 있을 만큼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자
자연스럽게 하우스푸어 문제도 수그러들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한숨 돌린 하우스푸어…집 팔리고 경매 물량 급감 
입력 2014-09-15 21:11:14 |수정 2014-09-16 02:34:39                     
 
 
 
 
주택 담보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느라
 
가난하게 사는 이른바 ‘하우스 푸어’가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효과를 내면서
 
집값 반등과 함께 거래가 늘어난 때문이다.

15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금융위기 이후 집값 급락과 함께 하우스푸어가 양산됐던
 
경기 용인시, 고양시 등에서 ‘하우스 푸어 탈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용인 수지구에 사는 예비역 장교 김모씨(61)는
 
4년 동안 팔지 못하던 집을 최근 팔았다.
 
 2007년 전용 149㎡ 아파트를,
 
대출 4억원을 끼고 8억여원에 분양받은 김씨는
 
 2010년 입주 뒤 매월 260만원인 군인연금의 60%를 웃도는 150만원을 이자 상환에 쏟아부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한 중개업소 대표도
 
 “올봄 시행사 보유분 미분양이 모두 팔린 뒤부터는 기존 주택 거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경매에 부쳐지는 아파트 물량도 줄어들고 있다.
 
지난달 수도권 경매 아파트는 1600가구로 작년 8월(2400가구)보다 33% 감소했다.
 
 
국토교통부가 하우스푸어 주택을 사들여
 
임대주택으로 쓰는 ‘희망임대주택리츠’ 신청자도 크게 줄었다